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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H CVC 1호 펀드'는 총 850억원 규모로, 이번 투자는 영원무역홀딩스가 섬유산업의 미래 먹거리 육성을 구체화하기 위해 첫 삽을 떳다는 점에서 유의미한 성과라는 평가가 나온다.
성래은 영원무역홀딩스 대표<사진>는 "기존 시장에 지배력을 강화하는 노력뿐 아니라 CVC를 통해 미래 비즈니스 기회를 물색하고 급변하는 산업 환경 변화에 대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영원무역홀딩스는 미국, 유럽, 동남아시아 등에 위치한 스타트업을 발굴하기 위해 지난 3월 싱가포르에 100% 지분을 보유한 'YOH CVC' 설립을 완료했다. YOH CVC는 브랜드, 친환경 및 특수 소재, 오토메이션(자동화) 분야를 중심으로 미국, 유럽, 동남아 등에 위치한 스타트업을 발굴해 직접 투자 및 LP 출자를 한다.
영원무역홀딩스는 아웃도어·스포츠웨어·용품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 기업인 영원무역과 국내에서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페이스를 판매하는 영원아웃도어 등을 자회사로 두고 있다.








![[사진] 영원무역홀딩스 성래은 대표이사](https://img.asiatoday.co.kr/file/2022y/07m/14d/202207140100134440007844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