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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스마트관광협회는 최근 서울 중구 플라자호텔에서 총회를 개최하고 제2대 회장단 선거를 진행한 결과 김 대표가 신임 협회장으로 선출됐다고 18일 밝혔다. 부회장에는 이광표 ㈜와바다다 대표, 정재경 ㈜모두락 대표가 각각 찬성 동의를 얻었다.
김 신임 협회장은 "임기 동안 혁신을 통해 건강한 조직으로 체질을 개선하고 외부에서 주목하는 협회, 내부에선 상생협업을 통한 기업성장을 도모해 스스로 자랑스러워하는 협회를 만들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스마트관광협회는 스마트관광생태계 조성을 위해 국내여행사 및 인·아웃바운드 관광기업, 관광스타트업, 지자체, 연구기관 등이 결성한 단체로 2020년 7월 15일 출범했다. 현재 146개사가 회원사로 등록돼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