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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경산시에 따르면 전날 천동 소재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대구경북연수원에서 소속 직원들을 대상으로 신규전략사업 발굴을 위한 국비·공모사업 발굴역량 강화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국비 확보 관련 전문 강사를 초청해 △국비 지원 방향과 정부예산 편성 단계별 대응 방안 △국비·공모사업 분석 능력 배양 △민선 8기 공약사항 조기 이행 방안 연구 등 3개 분야로 나눠 교육을 진행했다.
조현일 시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국가지원사업 분석 방법과 전략적 접근 방법 등을 익혀 우리 시의 재정부담은 최소화하고 투자 효과는 극대화할 수 있는 역량 있는 직원으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시는 내년도 국가투자예산 확보를 위해 경북 전기 차 차세대 무선충전 규제자유특구 등 81개 사업에 국비 총 2905억원을 신청하고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