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원주 레스티지’ 이달 분양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원주 레스티지’ 이달 분양

기사승인 2022. 08. 04. 10:33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힐스테이트 원주 레스티지 투시도
'힐스테이트 원주 레스티지' 투시도. /제공=현대건설
현대건설은 이달 강원 '힐스테이트 원주 레스티지'를 분양한다고 4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18층 13개동에 총 975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타입별 가구수는 △84㎡A 244가구 △84㎡B 356가구 △115㎡A 217가구 △115㎡B 31가구 △136㎡ 127가구로 구성된다.

단지는 원도심 무실지구와 신도심 원주혁신도시가 가까운 입지에 있다. 원주혁신도시에 지어지는 동권역 복합혁신센터는 올해 준공을 목표로 지난해 1월 착공에 들어갔으며 수영장, 다목적 체육관, 스쿼시장 등 체육시설을 비롯해 다양한 시설들이 마련될 예정이다.

이 외에도 무실동에 들어서는 남권역 복합체육센터가 올해 준공 예정이고, 원주기업도시의 서권역 복합체육센터와 태장동의 북권역 복합체육센터는 각각 내년, 2025년 준공 예정이다.

단지 인근에 원주역이 있다. 원주역에서 KTX를 통해 청량리역까지 약 40분대면 접근할 수 있다. 남원주IC를 통해 중앙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 광주~원주고속도로로 진입이 용이하다.

오는 2025년에는 원주 동부권의 고속도로 접근성을 향상시킬 관설 하이패스IC가 개통 예정이다. 여기에 경강선 여주~원주 복선철도가 오는 2027년 개통을 목표로 올 하반기 착공할 계획이다. 중앙선 원주역과 강릉선 만종역을 잇는 원주연결선도 추진 중이다.

홈플러스, 하나로마트 등이 있는 단관택지 상권이 가깝고 원주의료원, 중앙도서관, 치악예술관 등도 인근에 있다.

단지는 원주혁신도시 내 공기업 종사자 배후수요를 품고 있다. 또 △태장농공단지 △동화산업단지 △첨단의료기기테크노타워 △문막일반산업단지 △우산일반산업단지 등의 배후수요도 두고 있다.

단지는 비규제지역으로 청약통장 가입기간 6개월 이상, 지역·면적별 예치금을 충족한 만 19세 이상 강원도 거주자라면 1순위 청약이 가능하다. 주택담보대출비율(LTV)이 최대 70%까지 적용되며 계약 즉시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다.

분양 관계자는 "단지가 들어서는 관설동 일대는 약 5000가구 규모의 신흥 주거타운이 조성될 예정인데 그 중에서도 브랜드 파워를 갖춘 초기 분양 단지로 이 곳의 랜드마크 단지로 거듭날 것"이라며 "주변의 다양한 교통호재 등으로 인해 많은 수요자들이 관심을 가질 것"이라고 말했다.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