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모범가족’ 윤진서 “화장기 아예 없는 얼굴, 걱정될 정도”

‘모범가족’ 윤진서 “화장기 아예 없는 얼굴, 걱정될 정도”

기사승인 2022. 08. 09. 11:40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still_03
윤진서 /제공=넷플릭스
배우 윤진서가 화장기가 없는 얼굴로 작품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넷플릭스 새 오리지널 '모범가족' 제작발표회가 9일 서울 종로구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에서 열려 배우 정우, 박희순, 윤진서, 박지연, 김진우 감독이 참석했다.

강은주 역을 위해 데뷔 이래 가장 메이크업을 안 했다는 윤진서는 "걱정이 될 정도다. 감독님이 카메라를 들고 가까이 오면 '베이스 한 게 보인다'고 지적하기도 했다. 그 정도로 강은주가 생활에 쫓기고 있는 모습을 표현하고 싶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저도 마음을 많이 내려놨다"면서 "민낯도 민낯인데 얼굴의 색을 많이 죽였다"고 덧붙였다.

'모범가족'은 파산과 이혼 위기에 놓인 평범한 가장 동하(정우)가 우연히 죽은 자의 돈을 발견하고 범죄 조직과 얽히며 벌어지는 범죄 스릴러다. 오는 12일 공개된다.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