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교육지원청, 경남도 의원 초청 2023년 본예산안 사전설명회 가져

기사승인 2022. 09. 23.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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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 설명회로 도의원과 창녕교육 소통 및 공감대 형성
협의회
22일 성낙인· 우기수 경남도 의원 초청 2023년 경남교육비특별회계 본예산안 사전 설명회에서 김성근 교육장이 도의원에게 창녕교육현안을 설명하고 있다. /제공=창녕교육지원청
창녕 오성환 기자 = 경남 창녕교육지원청은 창녕지역 성낙인, 우기수 경상남도의원을 초청해 2023년 경상남도교육비특별회계 본예산안 사전설명회를 가졌다고 23일 밝혔다.

22일 설명회는 2023년 경상남도교육비특별회계 창녕교육지원청 소관 본예산(안) 편성을 도의회에서 논의하기 전 설명하는 자리로 지역 도의원과 교육관계자들 간의 교육현안에 대한 이해와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3년 창녕교육지원청 소관 본예산(안)의 기본방향은 교육회복 사업 우선 반영, 미래 교육수요 대비 여건 개선사업 및 노후시설 개선 등에 중점을 두었으며 특히 내진보강, 이중창 설치 등 학생들의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에 예산을 우선 편성했다.

성낙인, 우기수 도의원은 창녕교육지원청 예산(안) 설명을 듣고 "창녕교육에 대해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주셔서 감사하다. 이번 예산(안)이 잘 편성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며 경상남도의회에서도 창녕교육 발전을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성근 교육장은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만들어가는 창녕교육이 되고자 교육 현안 및 추진 과정을 공유하여 소통과 협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며 창녕교육의 발전을 위해 도위원님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요청한다"며 당부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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