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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스터치, ‘와규 패티’ 인기↑…‘트리플딥치즈비프버거’ 출시

맘스터치, ‘와규 패티’ 인기↑…‘트리플딥치즈비프버거’ 출시

기사승인 2022. 09. 27.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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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_사진자료_맘스터치 트리플딥치즈비프버거(2)
맘스터치가 출시한 '트리플치즈비프버거' 제품 포스터. /제공=맘스터치앤컴퍼니
맘스터치는 비프버거 신메뉴 '트리플딥치즈비프버거'를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신제품은 맘스터치의 인기 치킨버거인 '트리플딥치즈버거'의 비프버거 버전이다. 크림치즈와 체다치즈, 그뤼에르치즈 등 세 가지 치즈 소스를 넣었으며, 100% 호주산 와규 패티가 들어간다. 신제품은 비프버거 조리 설비가 도입된 90여 개 맘스터치 가맹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번 신제품은 비프버거의 인기에 힘입어 출시했다는 게 맘스터치의 설명이다. 맘스터치에 따르면 지난 7월 비프버거 판매를 시작한 가맹점의 일 평균 매출은 비프버거 판매 이전 대비 약 15~20%가량 신장했다.

이번 메뉴 개발부터 시제품 출시까지는 1년이 소요됐다. 맘스터치는 지난 7월 가맹점 20곳에 브랜드 최초의 비프버거인 '그릴드비프버거'를 선보였고, 고객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토대로 출시 일정을 앞당겼다.

맘스터치는 적극적인 신메뉴 출시 및 판매점 확대를 통해 중장기적인 가맹점 수익성 제고를 이끈다는 계획이다. 특히 비프버거의 성공적인 초기 가맹점 안착 및 판매점 확대를 위해, 연내 비프버거를 판매하는 가맹점에 그릴과 인테리어 등 수백만 원 상당의 설비를 무상 제공한다.

맘스터치 관계자는 "작년부터 맘스터치 랩을 통해 검증을 마친 맘스터치 비프버거만의 경쟁력이 가맹점 매출 상승에 기여하면서, 비프버거 판매를 희망하는 가맹점이 꾸준히 늘고 있다"며 "트렌드에 부합하는 지속적인 비프버거 신메뉴 출시로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브랜드와 가맹점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키워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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