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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17주년 축사] 정우택 “아시아투데이, 새로운 가치 창출 앞장선 대표적 언론 기관”

[창간 17주년 축사] 정우택 “아시아투데이, 새로운 가치 창출 앞장선 대표적 언론 기관”

기사승인 2022. 11. 11.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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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 창간 17주년9
정우택 국회부의장이 11일 서울 여의도 CCMM빌딩에서 열린 '아시아투데이 창간 17주년 기념 리셉션 및 아시아 비전포럼 2022'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이병화 기자
정우택 국회부의장은 11일 "아시아투데이는 지난 17년 동안 디지털미디어 현장에서 다양한 콘텐츠와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서 앞장서 온 언론의 대표적인 기관"이라고 밝혔다.

정 부의장은 이날 아시아투데이 창간 17주년을 맞아 '위기는 기회다'를 주제로 열린 '아시아 비전포럼 2022'에 참석해 행사 개최를 축하하면서 이 같이 말했다.

또 정 부의장은 "(아시아투데이는) 국내 종합일간지로서 처음으로 모바일신문으로 전환을 한 한국 언론의 혁신적인 변화를 이끈 언론 기관이기도 하다"고 했다.

정 부의장은 "오늘 토론회 주제처럼, 대한민국이 지금 여러가지로 경제적인 측면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고금리·고물가·고환율의 이런 복합위기 속에서 각종 경제 지표가 어두운 지표가 많이 발표되고 있다" 고 우려했다.

특히 정 부의장은 "경기 침체 우려로 인해서 수요가 둔화되고 기업의 수익성이 악화되는 상황에서 기업의 원활한 경영 활동을 위해서 정부의 규제 완화와 세제 지원, 노동시장 개혁이 필요하다고 보고 있다"며 "그런 의미에서 오늘 이러한 포럼의 행사는 굉장히 뜻 깊은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정 부의장은 "오늘 기조연설을 맡으신 김병준 국민대학교 명예교수, 주제 발표를 맡으신 정만기 한국무역협회 상근부회장, 고동원 성균관대학교 교수와 패널 여러분들, 우리나라의 경제 전문가로서 아무런 손색이 없는 분들의 토론이기 때문에 더욱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정 부의장은 "앞으로 이 토론을 통해서 우리가 제시해야 될 여러 가지 대안의 문제, 또 국가 위기 속에서 대한민국이 초일류 국가로 가기 위한 기회를 마련하는 중요한 장이 되기를 기원한다"고 부연했다.

이어 정 부의장은 "오늘 이런 행사를 마련해 주신 아시아투데이 송인준 회장님, 우종순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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