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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17주년 축하메시지] 이주호 부총리 “깊은 통찰력으로 혜안 제시해주길”

[창간 17주년 축하메시지] 이주호 부총리 “깊은 통찰력으로 혜안 제시해주길”

기사승인 2022. 11. 11.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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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호
안녕하십니까?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이주호입니다.

아시아투데이의 창간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2005년 창간 이후 끊임없는 변화와 도전으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종합일간지로 성장해 나가고 있는 아시아투데이의 밝은 미래를 응원합니다.

'新도약, 위기는 기회다'라는 올해 아시아투데이의 창간 아젠다는 대한민국 교육개혁의 방향과도 결을 같이 합니다.

디지털 대전환, 인구구조 변화 등 급격한 사회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우리 교육 분야도 기존의 틀에서 벗어나 교육주체들의 자율성을 보장하는 과감한 개혁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앞으로 교육부는 적극적인 소통과 수평적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교육개혁을 추진하여 우리나라가 세계를 선도하는 글로벌 리더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아울러 사회부총리로서 다양한 사회정책을 연결·융합하여 사회 약자를 보호하고 사회안전망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앞으로 우리 교육 분야가 위기를 기회로 삼아 과감한 혁신을 할 수 있도록 아시아투데이 송인준 회장님과 직원 여러분께서 깊은 통찰력을 바탕으로 혜안을 제시해 주시길 바랍니다.

다시 한번 아시아투데이의 창간 17주년을 축하드리며, 글로벌 종합미디어로서 발전하시길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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