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협약으로 중기벤처연은 근로복지공단의 산재·고용보험 현황지표를 활용한 데이터 분석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한국테크노파크진흥회는 지역 중소기업 위기대응체계 구축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오동윤 중기벤처연 원장은 "이번 3자 협약을 통해 세 기관이 보유한 장점과 인프라를 적극 활용해 기업의 특성과 지역경제 상황을 고려한 연구가 이뤄지기를 바란다"며 "향후 데이터에 기반한 객관적이고 정확도 높은 지역 중소기업 정책이 만들어질 수 있도록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강순희 근로복지공단 이사장은 "공단이 보유한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민·관이 손을 잡고 지역 중소기업을 위한 성과물을 만들어내는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특히 새정부 1번 국정과제인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자영업자 완전한 회복과 새로운 도약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했으며, 양균의 한국테크노파크진흥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데이터 기반 위기대응 체계를 보다 공고히 구축할 수 있게 됐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