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황정민·정해인, ‘베테랑2’서 형사로 만난다…12월 크랭크인

황정민·정해인, ‘베테랑2’서 형사로 만난다…12월 크랭크인

기사승인 2022. 12. 02. 09:54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베테랑2
'베테랑2'/제공=CJENM
류승완 감독 작품 '베테랑'의 속편 영화 '베테랑2'가 황정민, 정해인, 오달수, 장윤주, 오대환, 김시후 씨 등 캐스팅을 확정하고 12월 크랭크인한다.

'베테랑2'는 1341만 관객을 모은 '베테랑'의 속편으로, 더욱 노련해진 서도철 형사(황정민)와 베테랑 강력범죄수사대에 닥친 새로운 위기를 그린 범죄액션물이다.

전편 연출을 맡았던 류 감독과 더불어 1편의 흥행을 이끌었던 배우 황정민과 오달수, 장윤주, 오대환, 김시후까지 오리지널 베테랑 형사팀이 다시 한번 뭉쳐 끈끈한 의리와 단단한 호흡을 선보일인다. 여기에 강력범죄수사대 막내 형사로 배우 정해인이 새롭게 합류하며 한층 강력해진 '베테랑' 시리즈의 탄생을 예고한다.

황정민은 형사 서도철로 돌아온다. 그는 더욱 노련해진 베테랑다운 모습은 물론, 오랜 동료인 강력범죄수사대 팀과 함께 더욱 박진감 넘치는 액션을 다시 한번 선보일 예정이다.

정해인은 강력수사대 막내 형사 박선우로 합류한다.

오 팀장 역은 배우 오달수, 봉 형사 역에는 장윤주가 함께한다. 이어 든든한 오른팔 형사 왕 형사 역에는 오대환, 윤 형사 역에는 김시후가 맡았다.

지난 11월 24일 진행된 전체 리딩에서 류 감독은 "전편보다 강력한 서스펜스와 결이 다른 박진감을 선보이려 한다. 믿고 의지하며 함께할 수 있는 스태프들과 배우들이 한자리에 모여 더욱 기쁘고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며 소감과 포부를 전했다.

황정민 역시 "함께 했던 '베테랑'팀 그리고 새로운 식구들과 만나게 되어 설레고 기쁘다. 이번에도 배우, 스태프들과 함께 에너지를 쏟아 열심히 촬영해서 좋은 영화로 인사드리겠다"고 전했다.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