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동서발전, 이창열 안전기술본부장·이영찬 사업본부장 선임

동서발전, 이창열 안전기술본부장·이영찬 사업본부장 선임

기사승인 2022. 12. 09. 13:35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12일 수여식 진행 예정
ㅇ
한국동서발전은 9일 발전공기업협력본부에서 주주총회를 열고 상임이사에 이창열 울산발전본부장과 이영찬 음성그린에너지건설본부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창열 상임이사는 △서울 경문고 △아주대 기계공학과 △헬싱키 대학원(경영학 석사) △호서대 대학원 에너지기후융합기술학과(박사)를 졸업하고 △한국동서발전 안전품질처장 △발전처장 △당진화력본부장 △울산발전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이영찬 상임이사는 △충남 천안중앙고 △공군사관학교 항공공학과 △고려대 경영대학원 재무학과(석사) △아주대 대학원 에너지시스템공학(박사)을 수료하고, △한국동서발전 건설처 사업총괄팀장 △호남발전본부장 △음성그린에너지건설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