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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업계에 따르면 LG전자는 최근 조직개편을 통해 BS사업본부 경영전략담당 산하에 '이지로봇프로젝트'라는 조직을 새로 만들었다. 로봇 관련 사업에 대한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보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LG전자는 로봇 사업을 미래 먹거리로 선정하고 서빙로봇·배송로봇·안내로봇을 출시하는 등 사업을 다방면으로 확대하고 있다.
LG전자는 LG 클로이 가이드봇을 비롯한 7종의 로봇을 호텔·병원·식당·물류센터 등에 보급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 소재 포포인츠 호텔, 일본 최대 쇼핑몰 이온몰 나리타 지점 등에도 진출했다.
LG전자 관계자는 "해당 프로젝트를 신설한 것은 맞지만 구체적인 사업 계획에 대해서는 확인할 수 없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