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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장관은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이 같은 글을 남기며, "비반(Biban) 2023 스타트업 페스티벌 둘째 날에는 케이(K) 스타트업(신생 벤처기업)의 혁신성을 널리 알리고 있는 비반 한국관 부스를 둘러봤다.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먼 중동 사우디아라비아에서 대한민국의 국격을 높이고 있는 참여 스타트업들의 노고에 박수를 보내며 격려했다"고 강조했다.
그는 "사미 이브라힘 알 후세이니(Sami Ibrahhim Al Hussaini) 사우디아라비아 중소기업청장의 환대를 받아 사우디 딥테크 기업 부스도 둘러보면서 양국 간 스타트업 투자 협력을 이야기했고 가까워진 한국·사우디아라비아 관계와 스타트업 협력 가능분야를 아랍뉴스에 인터뷰를 통해 설명했다"며 "주사우디아라비아 대사관에서 오찬을 하면서 우리 스타트업의 사우디아라비아 진출을 지원해주는 것에 감사를 표하고 앞으로 제2의 중동붐을 열어나가자고 당부했다"고 글을 맺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