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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위해 전병극 문체부 제1차관은 4일 CKL기업지원센터에서 티빙, 웨이브, 왓챠, U+모바일 등 국내 OTT 4개 사 관계자와 현장 간담회를 갖고 업무 협약식에 참석한다. 문체부는 오는 11월까지 이들 4개 사를 대상으로 40억원을 지원한다.
기존 콘텐츠의 화질·음향 개선 등 리마스터링 제작 지원, OTT 콘텐츠 정보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소비자 서비스를 향상하는 메타데이터 운영 지원, 장애인 시청복지 향상을 위한 청각장애인용 자막 제작 지원 등을 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드라마 '응답하라 시리즈' '도깨비' '시그널'과 같은 인기 작품 300여 편을 고화질(4K)로 리마스터링해 공개하고 '슈룹' '미스터 션샤인' 등 45편 이상에 청각 장애인 대상 자막을 제공한다. 콘텐츠 64만여 편을 소개하는 메타데이터 운영도 지원한다.
아울러 문체부는 국내 제작사를 대상으로 한 '방송영상콘텐츠 후반작업 지원'에 250억 원, 시각장애인을 위한 '화면해설방송 제작 지원'에 10억 원을 투입, 올해 총 300억 원의 신규 예산을 지원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