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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는 수요자 중심의 공공데이터를 발굴 개발하고 민간활용 증진 등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 전반에 대한 현황을 파악해 정책을 개선하고자 추진하는 제도다.
평가는 중앙행정기관과 지방자치단체 등 총 570개 기관을 대상으로 공공데이터 관리체계, 개방, 활용, 품질 등 4개 영역을 평가해 점수에 따라 우수, 보통, 미흡 3개 등급이 부여된다.
그간 구는 인공지능 학습을 위한 영상 데이터셋 및 실내공기질 데이터 관련 오픈 API(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를 구축·개방하는 등 공공데이터를 발굴·개발해왔다. 또 빅데이터 통합플랫폼 개발 등 데이터 분석에 기반한 정책수립을 진행했다.
이에 구는 12개의 평가항목 중 공공데이터 추진기반 조성 노력, 기관 자체 공공데이터 교육 시행, 공공데이터 제공 신청 적기처리율, 대국민 소통 및 데이터 수요자 의견수렴 등 10개 지표에서 1등급을 획득했다.
전성수 구청장은 "앞으로도 구민 수요에 맞는 고품질·고수요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발굴·개방하고 공공데이터 운영과 관리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