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일 엡손에 따르면 부산국제기계대전은 국내 최대 규모 산업기계 전시회다. 올해는 '친환경 제조혁신과 디지털 기술의 융합'을 주제로 진행된다.
엡손은 이번 전시회에서 '컨베이어 트랙킹 나사체결' '소형 PCB 픽 앤 플레이스' '컨베이어 트랙킹 P&P' '색상 양불 검사 및 그림 퍼즐 맞추기' 등 4가지 공정을 시연한다.
엡손 분광 비전 시스템은 올해 새롭게 론칭한 색상 검사 자동화 솔루션이다. 임의로 지정한 면의 분광 정보를 일괄 취득하는 방식으로 작동해 넓은 표면 내 균일하지 않은 색상을 고속으로 포착한다.
이와 함께 고정밀 하이엔드 6축 로봇인 엡손 C4로봇과 분광 비전 시스템의 구성 제품인 분광 카메라를 활용한 검사 공정도 선보인다.
엡손 부스 사전등록 후 상담하는 고객에게는 소정의 상품을 제공하며, 엡손 로봇 카카오 채널과 한국엡손 홈페이지를 구독하는 이벤트를 진행해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엡손 관계자는 "제조업에 종사하는 많은 고객들이 고속·고정밀의 기술력을 토대로 한 엡손의 로봇 솔루션을 직접 확인하고 비즈니스에 도움을 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