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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봉사활동은 나라를 위해 희생한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기 위해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졌다. CFS 임직원들은 현충탑에 분향하고 위패봉안관으로 이동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참배를 했다. 이후 24~26번 묘역에서 비석 닦기, 태극기 수거 등 주변 환경 정리 활동을 펼쳤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한 직원은 "나라를 위해 희생한 이들이 없었다면 오늘날 우리는 없었을 것"이라면서 "6월 호국보훈의 달의 의미를 새기고 감사한 마음을 실천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