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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기관은 서울에너지공사, 한국에너지공단 서울지역본부, 한국전기안전공사 서울지역본부다.
지난 24일 열린 행사에서는 반부패·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공동선언문 서약과 함께 청렴 교육, 기관별 우수사례 공유 등이 진행됐다.
서울지역 4개 공공기관은 공동선언문 서약을 통해 윤리·인권경영, 갑질 근절, 탄소중립 실현, 지역사회 안전 도모 등을 위해 공공기관의 일원으로서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기관 별로 우수사례도 공유했다.
SH공사는 이와 관련 위기가정 지원사업 대상자 선정을 투명하고 공정하게 진행하기 위한 기준 및 절차 수립 방안 등을 소개했다. 위기가정 지원사업은 취약계층 세대를 발굴해 주거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SH공사를 비롯한 4개 공공기관은 앞으로도 반부패·청렴문화 정착을 선도하고 공공기관에 대한 대국민 신뢰도를 강화하기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