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네이버 “내년 인프라 비용 올해와 같은 매출의 7% 이내 관리 할 것”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1103010001980

글자크기

닫기

김윤희 기자

승인 : 2023. 11. 03. 10:28

clip20231103100028
네이버 사옥./사진=연합뉴스
김남선 네이버 최고재무책임관리자(CFO)가 3일 진행된 3분기 컨퍼런스 콜에서 "내년 인프라 비용은 올 초에도 매출의 7% 이내에서 관리하겠다고 말했는데 내년에도 그렇게 관리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CAPEX같은 경우2023년보다 2024년이 늘지 않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며 그 이유에 대해 "각 세종 데이터센터(IDC)가 건설 1단계가 완료돼 데이터센터에 들어갔던 CAPEX가 1000억원 이상 줄어든 반면 AI 고도화에 필요한 GPU(Graphic processing unit) 투자는 계속 늘려나갈 계획이며 따라서 GPU 투자와 각세종 IDC 투자 대체효과는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윤희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