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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구미대에 따르면 이번 구미대 반도체전자통신공학부 소속 'BB'팀(홍동표, 박정모 학생)은 '더 편한 허리 보호대'를 출품해 한국연구재단 이사장상인 최우수상과 함께 상금 300만 원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 출품작은 허리에 착용한 상태로 운동이 가능해 허리통증이 있는 환자도 착용 후 운동을 통해 자가 치료를 할 수 있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
이와 함께 온열, 찜질, 진동 마사지 기능이 있어 근육이 이완된 상태에서 운동하면 효과의 극대화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기존 허리보호대는 상당수가 고정식으로 부상방지용으로 착용했지만 'BB'팀의 제품은 이러한 단점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개발 상품이다.
홍동표 학생은 "구미대 반도체전자통신공학부 교수님과 물리치료과 교수님의 자문의 받아 제품을 제작했다"며 "조만간 이 제품을 상품화 시킬 수 있도록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