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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노트는 요양기관에서 환자에 대한 일상과 정보를 보호자와 알림장으로 소통하고, 면회 예약과 결제 시스템 등 비대면 환자 관리 서비스 APP으로 2019년 출시된 이후 삼성노블카운티 등 전국 15개 주요 요양병원에 서비스하고 있다.
행복드림 사회적 협동조합은 대전과 충청, 전라 지역에 간병사 운영과 요양보호사 관리를 하는 비영리단체다. 코리아잡앤잡은 이번 협약으로 환자 관리 서비스APP 실버노트의 공급망을 늘리고 외국인 간병인 기능 인력의 취업연계에 대한 인프라 확장도 기대하고 있다.
문영국 코리아잡앤잡 대표는 "현재 주력 사업인 간병인 양성·매칭 서비스의 확장은 물론, 대전 행복드림 사회적 협동조합이 가진 충청, 전라지역 네트워크를 십분 활용해 전국 요양병원에 실버노트 시스템을 구축해 이용자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코리아잡앤잡은 국내 간병 시장의 고질적 문제인 간병인력 부족과 서비스 질 개선을 위해 간병인 양성과 해외(베트남 등) 간병인력의 도입에도 힘쓰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