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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세계적 고금리, 고물가와 국내적 인구감소 가속화, 정부의 긴축재정 기조 속에서도 차별화된 재난지원금 집행과 민주적 절차로 10여 년 만에 이룬 거창구치소 개청 등 군정 발전을 위해 힘썼고 올해 민선 8기 6개 분야 57개 공약사업 중 6개 사업 완료와 공약사업 100% 달성을 위한 초석을 다졌으며 대외적으로 28개 분야 7억 4000만 원을 수상, 공모사업으로는 45개 분야 604억 원을 확보했다고 말했다.
거창 항노화힐링랜드 Y자형 출렁다리가 국제교량구조공학회(IABSE)에서 국내 최초 우수 구조물로 선정돼 국제적으로 그 가치와 정성을 인정받았고 다양한 인구정책 시행으로 1분기 도내 유일 청년인구 순유입 발생, 도내 군부 인구감소율 최저·출생아 수 최고 기록 등의 정주·인구분야에서 놀라운 결과를 거뒀다고 자평했다.
한국승강기대학교 등록금 반값 지원, 청소년 꿈키움바우처와 청년도약금 첫 지원, 군립노인요양병원 3주기 인증평가 통과, 거창형 의료복지타운 조성부지 확정, 거창아트갤러리·연극예술 복합단지 조성 계획 수립, 전천후 테니스장과 족구장 개장, 올해 말 승강기산업복합관 준공을 앞두고 있어 민선 8기의 실질적 원년인 올해 군정을 안정적으로 운영했다고 강조했다.
내년도 군정방향은 △3대 현안사업 마무리 △거창관광시대 개막 △생활체육인프라 완성 △문화·예술·복지 분야 등에 역점을 제시했다.
이외 △인구·교육분야 △의료·복지분야 △문화·체육분야 △경제분야 △농업분야 △산림·관광분야 등 군정 운영방향인 '더 큰 거창 도약의 완성'을 위해 내년도 예산을 올해보다 302억 원 증가한 8002억 원 규모의 예산안을 편성하고 예산 1조원 시대 달성을 위한 단계에 한층 더 다가 가겠다고 약속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내년 갑진년(甲辰年)은 군민들의 자부심을 높이고 공직자의 행정 역량을 높여 모든 분야에서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격을 높이는 첫 해가 될 것이다"라며 "더 큰 거창도약, 군민 행복시대의 완성을 위해 올해 추진한 민선 8기 밑그림을 바탕으로 전 군민과 호흡을 맞춰 한층 더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거창군]12.6](https://img.asiatoday.co.kr/file/2023y/12m/06d/202312060100059970003168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