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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 공관위원장은 12일 국회에서 첫 공관위 회의를 열고 "국민이 공천 기준부터 참여해 후보 선정에 참여하고 국민경선을 통해 완결할 수 있는 수 있는 새로운 민주적인 시스템 공천을 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윤석열 정권에서 대한민국은 민주주의 위기, 경제 위기, 국가소멸 위기를 맞고 있다"며 "오는 22대 총선은 미래를 준비하지 못하는 정권과 여당을 심판하는 선거"라고 지적했다.
이어 "대통령도 법 기술자, 여당 비상대책위원장도 법 기술자"라며 "검찰 통치 세력에 맞서 민주주의를 정상으로 되돌려놓을 수 있는 후보를 공천해 민주주의 퇴행을 막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깨끗한 민주당, 이기는 민주당, 유능한 민주당, 젊은 민주당을 기치로 구태정치를 근절하는 공천을 하겠다"며 "민주당의 통합을 위해 헌신하는 후보를 공천할 것"이라고 밝혔다.
임 공관위원장은 특히 "민주당의 공천에서 계파 배려는 없다"며 "국민참여공천제에 따라 모든 후보들은 공정한 기회를 갖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