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서울역 주차램프를 예술 전시공간으로 바꾼 '도킹서울'을 찾을 아이들이 관람하며 이동하고 있다. 서울시는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중 하나인 독일 '2024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총 3개의 본상을 수상했다. 서울의 도시 브랜드 '서울 마이 소울(SEOUL MY SOUL)'이 도시디자인 관련 커뮤니케이션·시티브랜딩 본상을 앞서 받았고 '예스! 키즈존!'과 '도킹서울'이 올해 서비스디자인 부문과 퍼블릭 아트부문에서 공공디자인 관련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정재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