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롯데건설, 서울 강서 관광마이스 산업 활성화 협약

롯데건설, 서울 강서 관광마이스 산업 활성화 협약

기사승인 2024. 06. 14. 09:16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강서구-마곡마이스피에프브이-코엑스와 협력
롯데건설
왼쪽부터 이동기 코엑스 대표이사,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 이부용 롯데건설 주택사업본부장, 성무진 마곡마이스피에프브이 대표이사가 지난 13일 서울 강서구청 본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강서 관광마이스 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롯데건설
롯데건설이 강서 관광마이스 산업 활성화에 나선다.

롯데건설은 지난 13일 오전 강서구청 본관 대회의실에서 '강서 관광마이스 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체결식에는 이부용 롯데건설 주택사업본부장, 성무진 마곡마이스피에프브이(PFV) 대표이사,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 이동기 코엑스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 체결로 국내외 행사 유치 및 마이스(MICE) 산업 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한다. 정보 교류를 통한 네트워크 구축, 강서구 관광 발전을 위한 연계 프로그램 개발 등 상호 간 상생할 수 있는 기반도 조성한다.

마곡마이스PFV는 서울 강서구 마곡지구에 컨벤션 센터와 호텔, 노인복지주택, 업무시설, 판매시설 등이 결합된 서울 최대 규모의 마이스 복합단지 '르웨스트(LE WEST)' 사업을 진행 중이다.

'르웨스트(LE WEST)'는 희소성, 가치의 극대화를 뜻하는 리미티드 에디션(LIMITED EDITION)과 최상급(-EST), 서쪽(WEST)의 합성어다. 대한민국 서쪽을 대표하는 단 하나의 도시라는 의미다.

'르웨스트(LE WEST)'가 들어서는 서울 강서구 마곡지구는 160여개 업체와 국내 대기업 90여곳의 연구개발(R&D) 시설이 자리 잡은 첨단 R&D 융복합 산업단지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이번 체결이 서울 서부권의 관광마이스 산업 활성화의 초석이 돼 마곡 마이스가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세계적 마이스 사업의 중심지로 발돋움하길 기원한다"며 "강서구와의 지속적 상생 협력을 통해 지역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후원하기 기사제보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