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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세일 군수는 축사를 통해 "밝은사회 영광클럽은 '선의, 협동, 봉사'라는 3대 정신을 바탕으로 영광 곳곳을 밝히는 희망의 불빛이 되어왔다"며 "소외된 이웃을 먼저 살피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 헌신해주시는 여러분이 계시기에 우리 영광군이 더욱 살기 좋은 공동체로 거듭나고 있다"면서 "앞으로 영광군도 여러분의 봉사가 더 큰 보람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나눔의 가치를 확산시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장영조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밝은사회 3대 정신인 '선의, 협동, 봉사'의 3대 정신을 바탕으로 건전사회 운동, 잘 살기 운동, 자연애호 운동, 인간복권 운동, 세계평화 운동 등 5대 정신을 실천하고 GCS가 지향하는 더불어 잘 사는 사회를 이룰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밝은사회 영광클럽은 2003년 초대회장을 역임하신 권재홍 회장님을 시작으로 오늘 23대 회장으로 취임하게 돼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회원 여러분과 함께 소통·공감을 통해 활력 넘치는 공동체 정신을 되살려 밝은사회 운동을 추진하겠다"면서 "병오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회원 여러분의 건승을 기원드린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