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시대 의미 성찰, 삶의 통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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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그램은 '새로운 시대'의 의미를 성찰하고 삶의 통찰을 모색하는 주제로, 지난 17일부터 2월 14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총 5회에 걸쳐 대구도서관 4층 강당에서 열린다.
강연은 경북대 사학과 김건우 교수의 '새로운 시대, 왜 다시 인문학인가'를 시작으로, 인공지능 시대의 삶의 철학, 문학·예술, 요리와 문학, 질주의 시대를 조명하는 강의 등으로 구성됐다.
대구경북인문학협동조합 소속 지역 인문학 전문 강사들이 참여해 비판적 성찰과 공감, 사유의 가치를 중심으로 인문학의 역할을 조명한다.
참여 신청은 대구도서관 누리집을 통한 사전 접수 또는 당일 현장 접수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누리집과 SNS, 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권현주 대구도서관장은 "시민들에게 사유의 즐거움을 제공하고 인문학을 일상에서 만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