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연대와 공감의 자리’ 양평군의회, 역대 의원들과 의정동우회 간담회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60126010012117

글자크기

닫기

양평 진현탁 기자

승인 : 2026. 01. 26. 14:54

양평군의회 의정동우회 간담회1
오혜자 양평군의장(앞줄 왼쪽 네 번째)이 26일 열린 양평군의회 의정동우회 간담회에서 전진선 양평군수(다섯 번째), 역대 의원들과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양평군의회
경기 양평군의회가 역대 의원들과 의정 경험을 공유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자리를 마련해 이목이 쏠린다.

양평군의회는 26일 양평군청 대회의실에서 역대 시의원들로 구성된 의정동우회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군의회 전·현직 의원 간 모임인 의정동우회 회원 등 총 16명이 참석했다.

전·현직 의원들은 의정 발전을 위한 정책적 제언을 청취하고 지역 현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한편, 그간의 의정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갈등 해결과 군민 복지 증진을 위한 방안에 대해 서로 의견을 교환했다.

또한 향후 군민 중심의 의정 운영 방향에 대해서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유현진 의정동우회 회장은 "역대 의원들의 경험이 양평군의회가 군민을 섬기는 신뢰받는 의회로 발전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오혜자 의장은 "역대 의원들이 닦아온 의정의 토대 위에서 오늘의 양평의 발전이 가능했다"며 "이번 간담회에서 전달된 경험과 의견을 의정활동에 반영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추진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진현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