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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일자리센터 ‘오픈하우스’ 취업 노하우 컨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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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원 기자

승인 : 2026. 04. 14. 14:28

[한국관광공사] 2026 관광일자리센터 오픈하우스(1)
2026 관광일자리센터 오픈하우스. / 한국관광공사 제공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관광 유관학과 전공자의 취업 역량을 높이고 현장 중심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오픈하우스'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지난 13일 관광일자리센터에서 열린 행사에서는 안다즈 서울 강남, 파크하얏트 서울·부산, 보코 명동 등 4개 호텔 현직자들이 직무별 특강과 멘토링을 통해 예비 관광인들에게 실무 정보와 취업 노하우를 전달했다. 대구대, 순천향대 등 총 6개 대학 관광 유관학과 학생, 교수진 등 40여 명이 참여했다.

함께 마련된 '산·관·학 간담회'에서는 현장에서 요구하는 인재상과 호텔업 구인·구직 미스매칭 해소를 위한 의견을 나눴다. 행사장 내 공사 관광일자리센터 상담부스에서 진행된 1:1 취업 컨설팅에서는 직무 탐색부터 진로 설계 등 해법을 제시했다.

이국희 관광공사 관광인재양성팀장은 "이번 오픈하우스는 관광기업과 예비 관광인들이 직접 교류하며 실질적인 취업의 방향을 잡는 좋은 기회"라며 "앞으로도 관광일자리센터를 통해 구직자들이 적합한 직무를 찾고 관광산업의 핵심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관광일자리센터는 구직 단계별 맞춤형 취업 지원 서비스를 연중 상시 운영 중이다. 개인별 적성 진단, 현직자 특강 및 멘토링, 대면·비대면 취업 컨설팅, 기업-구직자 매칭데이 등을 통해 관광 인재들의 업계 진출을 지원하는 디딤돌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장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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