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뉴 S클래스 캠페인 차량으로 총 5만㎞·140개 도시 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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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벤츠는 1886년 1월 29일에 '가스 엔진 작동 차량'이라는 이름으로 세계 최초의 자동차 특허를 신청했다. 이에 벤츠는 올해 1월 29일 독일 슈투트가르트에서 더 뉴 S클래스를 공개하고 캠페인을 시작했다. 총 5만㎞의 여정을 통해 전 세계 총 140개 도시를 방문하며 그동안 이어온 브랜드의 헤리티지·기술력을 조명하고 있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지난해 7월 오픈한 마이바흐 브랜드센터 서울에서 국내외 미디어를 대상으로 행사를 개최하고 3대의 140주년 기념 더 뉴 S클래스 캠페인 차량 중 한 대를 전시한다. 이와 함께 지난달 세계 최초로 공개한 '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클래스'도 국내에 처음으로 선보인다.
또한 140주년 기념 더 뉴 S클래스 캠페인 차량과 함께 헤리티지와 혁신을 모두 보여주는 서울의 주요 장소를 아우르는 콘텐츠를 제작해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이번 캠페인은 독일 슈투트가르트에서 시작해 유럽·아메리카·아시아 등을 거쳐 오는 10월 마무리될 예정이다.
크리스티나 셴크 벤츠 AG 디지털&커뮤니케이션 및 IR 총괄 부사장은 "벤츠는 140년 동안 혁신을 이어왔으며 이는 과거에 국한되지 않고 미래도 해당된다"며 "많은 고객들에게 브랜드의 헤리티지를 소개하고 싶어 직접 찾아가는 글로벌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마티아스 바이틀 벤츠코리아 대표이사는 "벤츠가 1987년 한국에 선보인 첫 번째 모델이 S클래스였다"며 "지난 40년 동안 10만대의 누적 판매량을 달성했고 이번 행사가 열린 마이바흐 브랜드 센터 서울은 국내 소비자의 애정과 로열티에 대한 헌사를 상징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