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드뉴스] "휴가가면 차 안에 두고 다니지 않아?" …여름 휴가철' 차 안에 두면 위험한 물건 TOP 7
잠깐 주차에도 여름철 차량 내부는 생각보다 훨씬 뜨거워질 수 있습니다.
의약품
※ 멀미하는 아이 때문에, 혹시 모를 사고 때문에 차 안에 둔 비상약?
일부 의약품은 고온에 오래 노출되면 효능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보관 온도를 확인하세요.
스마트폰
※ ‘모래들어가~’, ‘소금물 들어가~’ 차에 두고 와?
급격히 올라간 차안 온도에 기기가 자동으로 성능을 제한하거나 전원이 꺼질 수 있습니다.
탄산음료
※ 휴계소에서 산 탄산음료, 운전하느라 못먹고 도착해서 그냥 놓고 내렸다?
뜨거운 차량 내부에서는 캔 안의 압력이 높아져터질 위험이 있습니다.
화장품·선크림
※ 차안에 두고 밖에서 놀기전에 자주자주 발라?
고온에서는 성분이 변질되거나 용기가 변형될 수 있습니다.
차 안 보관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캠핑용 부탄가스
※ 캠핑 용품이 트렁크에 잔뜩? 그속에 부탄가스가...있었나?
캠핑용 부탄가스는 고온에서 내부 압력이 상승해 매우 위험할 수 있습니다.
차량 방치는 피하세요.
보조배터리
※ 혹시 몰라서 챙겼는 데, 정작 도착하면 짐과 함께 차안에?
리튬이온 배터리는 고온 노출 시 성능 저하와 손상 위험이 커질 수 있습니다.
심한 경우 팽창이나 화재로 이어질 수도 있습니다.
휴가 떠나기 전, 도착 후!
차 안에 위험한 물건이 있는지 한 번만 확인해 보세요.
작은 습관이 안전한 여행을 만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