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AI가 아니라고?…인천공항 ‘집단 새치기 ’
‘수십 명이 동시에 우르르’ … 알고보니 ‘중국 보따리상’
무슨 일이 있었나?
최근 SNS에 올라온 영상.
체크인 카운터가 열리자 수십 명이 동시에 뛰어가며 새치기하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처음에는 "AI 영상 아니냐"는 반응도 있었지만 실제 상황으로 확인됐습니다.
왜 이런 일이 생길까?
공항 측은 중국인 보따리상(다이궁)으로 추정되는 이용객들이 조금이라도 먼저 체크인을 하기 위해
카운터 개방과 동시에 몰려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달 들어 비슷한 상황이 여러 차례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집단 새치기’ 피해는?
· 정상적으로 기다리던 승객 피해
· 출국장 혼잡 및 안전사고 위험
· 안내 직원 부상 사례까지 발생
단순한 '새치기'를 넘어 공항 안전 문제라는 지적도 나옵니다.
‘인천 공항’ 어떻게 대응?
공항 측은
· 대기 동선 관리 강화
· 질서 유지 인력 확대
· 혼잡 시간 집중 관리
등의 대응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온라인 반응
SNS에서는
"기다리는 사람이 손해 보는 구조"
"AI라 의심하고 싶다"
"국적보다 행동이 문제"
등 다양한 의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 온라인 반응은 다양한 의견을 요약한 것으로, 모든 이용자의 생각을 대표하지 않습니다.
당신의 생각은?
공공장소에서 당신 앞에서 집단 새치기를 겪는다면,
위험할지도 모르는 상황이라면,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요?
여러분의 의견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 박종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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