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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석, “하반신 마비판정 위기로 꿈 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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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석, “하반신 마비판정 위기로 꿈 포기”

기사승인 2009. 11. 23.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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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SBS '강심장'

탤런트 서지석이 불의의 사고로 육상 선수의 꿈을 접어야 했던 사연을 공개했다.

서지석은 최근 SBS 토크쇼 ‘강심장’ 녹화에서 “고등학교 시절 전국 체전에서 10개 이상의 메달을 휩쓰는, 촉망 받는 단거리 육상 선수였다”며 “그러다 어느 날 갑작스런 사고를 당했다”고 밝혔다.

이어 “다행히 목숨은 구했지만 모든 꿈이 한 순간에 무너졌다”며 “병원에서 ‘하반신 마비가 올 것 같으니 마음의 준비를 하라’는 판정까지 받았다”고 덧붙였다.

이날 서지석은 끔찍한 사고가 벌어졌던 자세한 상황에 대한 이야기를 비롯해 육상선수로 다시 재기하기 위해 피눈물을 삼켰던 과정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또한 육상 밖에 모르던 서지석이 아픔을 극복하고 우연에 우연을 거듭하며 탤런트로 데뷔하기까지의 깜짝 놀랄 사연도 공개된다.

‘강심장’은 24일 밤 11시 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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