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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펄프, 건강하고 예쁜 ‘얼짱아기’ 모여라

대한펄프, 건강하고 예쁜 ‘얼짱아기’ 모여라

기사승인 2010. 12. 20.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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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한진 기자] 대한펄프가 건강하고 밝은 모습의 '얼짱 아기' 모델을 뽑는다.

대한펄프는 "내년 1월5일까지 기저귀 브랜드 '보솜이' 홈페이지(www.bosomi.co.kr)에서 제2기 아기모델 선발대회 참가 신청을 받는다"고 20일 밝혔다.

참가자격은 생후 3개월 이상 30개월 미만의 건강한 아기다. 홈페이지에 참가 동기와 사진을 올리면 된다.

모두 12명의 아기모델을 뽑은 지난해 제1회 대회에는 3600여 명이 참가해 경쟁률이 300대 1에 달했다.

올해 대회에서는 대상 1명, 최우수상 1명, 우수상 2명, 장려상 10명 등 총 14명이 선정되고, 각각 모델료 100만원과 보솜이 선물세트가 제공된다.

대상과 최우수상, 우수상 수상자 등 4명은 1년 동안 보솜이 TV광고 모델로 활동하고 6개월치 보솜이 기저귀를 제공받는다.

대한펄프는 보솜이 홈페이지(www.bosomi.co.kr)에서 참가신청 마감일까지 매주 500명씩을 뽑아 보솜이 기저귀 샘플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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