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산 와규 가격 사상 최고치 경신, 그 이유는?
아시아투데이 이대원 시드니 통신원 = 호주산 와규 소고기 가격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수요가 매년 30%씩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현지 방송 ABC는 30일(현지시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일시적 하락세를 보였던 와규 가격이 국내 소비 증진과 수출의 극적인..

호주 개구리 이유없이 떼죽음...'양서류 대량 사망사건'
아시아투데이 이대원 시드니 통신원 = 호주에서 개구리가 죽어가고 있다. 호주 공영방송 에이비시(ABC)는 29일(현지시간) 호주 동부지역에서 개구리들이 이유 없이 죽어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개구리는 생태계에서 필수적인 개체다. 몸집이 작고 눈에 띄지 않지만, 먹이 그물에서 중요한 역할을..

"호주, 中과 전쟁시 며칠 못 버틴다"
아시아투데이 이대원 시드니 통신원 = 호주가 중국과 전쟁을 치르게 되면 며칠 버티지 못할 것이라는 경고가 나왔다. 지난 27일(현지시간) 호주 온라인매체 뉴스 닷컴에 따르면 자유당 상원의원인 짐 몰란은 호주 군대는 중국의 상대가 되지 않으며 미국도 중국으로부터 호주를 지켜주지 못할 것..

델타 변이로 '또다시' 흔들리는 호주 경제
아시아투데이 이대원 시드니 통신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델타 변이가 호주에서 확산하면서 3분기 호주 경제가 예상보다 큰 타격을 받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빅토리아주와 시드니가 실시 하고 있는 봉쇄령으로 소비와 건설업계가 크게 위축됐기 때문이다. 24일(현..

호주 대중국 와인수출 95% 급감
아시아투데이 이대원 시드니 통신원 = 호주 와인의 대중국 수출이 무려 95% 급감했다. 호주 파이낸셜 리뷰는 21일(현지시간) 호주 와인에 대한 보복관세 부과 조치가 발표된 이후 대중국 와인 수출액이 1300만 호주달러(약 100억원)에 그쳤다고 보도했다. 지난해 1월~6월 대중국 와..

"일본 가지 마!" 호주 퀸즐랜드 주 총리 일본방문 반대청원에 12만명 몰려
아시아투데이 이대원 시드니 통신원 = 2032년 올림픽 유치전에 뛰어든 호주 퀸즐랜드주 총리의 일본 방문을 반대하는 청원에 12만 명이 몰렸다. 호주 야후 뉴스는 14일(현지시간) 호주 퀸즐랜드주의 팔라스주크 주 총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유행 기간 올림픽 유치를..

호주 시드니 자영업자들 더이상 버티기 힘들어
아시아투데이 이대원 시드니 통신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델타 변이 확산으로 강력한 봉쇄에 들어간 호주 시드니 주민들의 고통이 심해지고 있다. 호주 나인 뉴스 등 주요 언론은 시드니 봉쇄가 9월까지 계속될 수 있다고 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에 따라 시드니 자영..

일회용 플라스틱, 호주 매장서 사라진다
아시아투데이 이대원 시드니 통신원 = 호주에서 일회용 플라스틱 용기가 사라졌다. 호주 야후 뉴스 등 현지매체는 호주 대형슈퍼마켓 체인 콜스가 1일(현지시간)부터 전국에 있는 2500여 개 매장에서 일회용 플라스틱 제품을 판매하지 않는다고 보도했다. 판매가 중지된 품목은 일회용 플라스틱..

호주 시드니, 델타 변이 확산으로 초비상
아시아투데이 이대원 시드니 통신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델타 변이가 호주 시드니에서 급속히 번지고 있다. 이 여파로 시드니 전역과 주변 지역에 2주간 봉쇄가 선포돼 수백만명이 자가 봉쇄에 들어갔다. 최악의 상황을 준비해야 한다는 전문가의 경고도 잇따르고 있다. 호주..

'호주선 불매운동-중국선 수입규제' 이중고 빠진 中계 호주기업
아시아투데이 이대원 시드니 통신원 = 중국 투자를 받은 호주 기업들이 중국과 호주 모두에서 소비자들로부터 외면당하고 있다. 호주인의 중국에 대한 호감도는 역대 최저로 떨어지는 등 한 번 틀어진 관계가 좀처럼 회복기미를 보이지 않는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중국 소유 호주 기업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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