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정부, 신규 이민자 복지혜택 축소
아시아투데이 이대원 시드니 통신원 = 2022년부터 호주에 들어오는 이민자들은 호주 정부의 복지혜택을 받기 위해 4년을 기다려야 한다. 지금까지 이민자들은 호주 도착 1~2년 후부터 호주 정부의 복지 혜택을 받을 수 있었다. 호주 가디언지는 지난 12일(현지시간) 호주 정부가 예산 절감..

아이들 더 많이 재우는 것만으로 운동부족 해결할 수도 -호주 연구
아시아투데이 이대원 시드니 통신원 = 잠을 더 많이 재우는 것만으로 아이 삶의 질을 높일 수도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지난달 28일(현지시간) 과학 전문 온라인 매체인 사이언스 데일리 보도에 따르면 신체활동, 수면시간, 앉아있는 시간을 조절하면 추가적인 운동을 하지 않아도 체질량..

호주, 3일부터 인도서 제3국 경유 귀국자에 최대 5년 징역형
아시아투데이 이대원 시드니 통신원 = 호주가 3일부터 인도 방문 여행객의 귀국에 최대 징역 5년형의 철퇴를 내린다. 전체 호주인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강력 조치에 야당에서는 집으로 돌아오는 자국민을 범죄자로 만드는 것 아니냐는 비판을 제기했다. 호주 공영 ABC방송은 호주인이나 영주..

호주군 참전 가평전투 70주년 기념 사진전 열려
아시아투데이 이대원 시드니 통신원 = 호주에서 한국전쟁에 참여한 호주인들을 추모하는 사진전이 열리고 있다. 1951년 경기도 가평에서 치열하게 싸운 호주군을 추모하기 위한 것이다. 24일(현지시간) 호주 9뉴스에 따르면 시드니 한국문화원은 호주 현충일을 맞아 시드니 한국문화원 호주갤러..

호주, 존슨앤드존슨 코로나19 백신 접종하지 않기로
아시아투데이 이대원 시드니 통신원 = 호주가 존슨&존슨제약사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하지 않기로 했다고 13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 등이 보도했다. 이 백신이 혈전 발생 부작용이 우려되는 아스트라제네카 백신과 유사한 기술을 기반으로 개발됐기 때문이다. 그렉..

호주 뉴질랜드 상호 여행 자유화 발표
아시아투데이 이대원 시드니 통신원 = 호주와 뉴질랜드 사이의 여행이 오는 19일(현지시간)부터 자유화될 예정이다. 저신다 아던 뉴질랜드 총리는 6일 “뉴질랜드 내각은 호주와의 여행 개방 조건이 충족됐다는 조언을 받았다”고 말하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발생 이후 처음으..

호주 유학생 입국 내년초 가능할 듯..."소규모 유학생 단계적 입국"
아시아투데이 이대원 시드니 통신원 = 호주가 내년 초부터 유학생과 외국인 관광객의 입국을 다시 허용할 것으로 보인다. 31일(현지시간) 호주 파이낸셜 리뷰(Australian Financial Review)는 앨런 터지 호주 교육부 장관이 내년 초 유학생의 입국을 허용한다는 계획을 발표..

세계 농경지의 64%가 농약 오염의 위험에 노출
아시아투데이 이대원 시드니 통신원 = 세계 경작지 64%가 농약오염으로 심각한 위기에 처해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호주 시드니대학교 연구진은 168개국에서 사용되는 92개 농약물질의 사용량을 조사해 오염위험도를 산출했다. 토양, 대기, 표면과 지하수에 미치는 농약오염의 위험을 조사한..

음주 운전자에게 4명의 아이를 잃은 어머니의 절규
아시아투데이 이대원 시드니 통신원 = 음주 운전자에 의해 네 명의 아이들을 잃은 부모들의 가슴 아픈 사연이 호주인을 울리고 있다. 호주 abc뉴스에 따르면 호주 시드니에 거주하는 새뮤얼 데이비드슨은 술과 마약에 취해 음주운전을 하다가 아이스크림을 사러 가던 5명의 아이를 치었다.사촌 관..

호주 뉴사우스웨일스주 기록적 폭우로 주민 대피령
아시아투데이 이대원 시드니 통신원 = 호주 시드니 북부 일부 지역에 집중 호우가 발생해 주민 대피령이 내려졌다. 북부 리치먼드와 윈저에 있는 호크스베리 저지대는 이미 홍수가 발생했으며, 21일(현지시간) 아침에는 강의 수위가 주요 홍수 수위(10.5m)를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 뉴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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