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플한 디자인 명함, 소셜 네트워크에서 화제
아시아투데이 이대원 시드니 통신원 = 사회관계망 사이트인 링크드인에 올라온 명함 디자인 하나가 폭발적인 관심을 끌고 있다. 이 명함에는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둔 아기 턱받이 소매점 싱싱베어의 주인인 매기 하이의 이메일 주소가 적혀 있다. 명함은 작가이자 언론사 허슬러의 설립자인 다니엘..

심장병 치료제, 유방암 치료에 효과
아시아투데이 이대원 시드니 통신원 = 항 스트레스와 심장 질환 관리 약품이 유방암의 확산을 막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사실이 발견됐다. 멜버른의 모나시대학의 연구원들은 스트레스와 심장 질환 관리에 사용되는 카브딜롤이 유방암의 진행을 많이 감소시킬 수 있다고 발표했다. 카브딜롤은 고혈..

쑥 성분 의약품 임신 초기 산모에게 위험
아시아투데이 이대원 시드니 통신원 = 호주 식품의약품안전처(TGA)는 쑥의 일종인 아르테미시아 종의 한방 성분이 함유된 의약품들이 임신 중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고 경고하고 리콜을 명령했다. 문제가 된 물질은 아르테미시아 종에서 발견되는 아르테미시닌(Artemisinin)으로 의약품 사..

귀뚜라미 식품 알레르기 유발 가능성 처음으로 밝혀져
아시아투데이 이대원 시드니 통신원 = 미래 식량원으로 주목 받고 있는 귀뚜라미 식품에서 심각한 알레르기가 발생할 수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호주 이디스 코언 대학은 Food Chemistry 저널에 게재한 연구논문에서 귀뚜라미 식품에서 발견된 20가지 단백질이 일부 사람들에게 심각한..

뉴질랜드 간편이유식 영양 불균형에 우려의 목소리
아시아투데이 이대원 시드니 통신원 = 뉴질랜드에서 제조·판매되고 있는 대부분의 유아용 간편식은 철분 함량이 낮고 설탕 함유량은 많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오타고대학 연구팀은 슈퍼마켓에서 판매되는 다양한 이유식들의 영양학적 세부 사항을 비교했다. 시리얼들은 추가로 철분을 첨가하여 영..

페이스북, 호주 미디어법과 정면 충돌
아시아투데이 이대원 시드니 통신원 = 호주 페이스북에서 더는 뉴스를 접할 수 없게 됐다. 페이스북이 뉴스 콘텐츠에 대한 비용을 부담하도록 하는 법률안에 반대하면서, 뉴스 콘텐츠를 전부 삭제했기 때문이다. 해외에서 페이스북을 통해 호주 뉴스를 공유하는 것도 막혔다. 페이스북의 이번 조치는..

뇌졸중 후 2주 안에 재활훈련 시작해야
아시아투데이 이대원 시드니 통신원 = 뇌졸중 증상이 나타난 후 2주 안에 재활훈련을 시작하는 것이 운동능력 회복에 매우 중요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국 런던과 호주 연구진들이 신경재활 및 신경치료 저널에 게재한 논문에 따르면 뇌졸중 환자들은 증상이 생긴 후 약 2주 안에 두뇌 신경을..

호주 65세 이상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사용 조건부 승인
아시아투데이 이대원 시드니 통신원 = 호주 의료당국은 옥스퍼드대와 아스트라제네카가 공동개발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에 대한 사용을 승인했다. 호주는 총 5400만 명분의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확보했으며 호주 국민 대부분이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접종받게 될 것으로..

유럽연합 코로나 백신 수출 제한 방침
아시아투데이 이대원 시드니 통신원 기자 = 유럽 연합(EU)이 EU에서 생산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백신 수출을 제한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120만 명분의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유럽에서 공급받을 예정인 호주 방역 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호주 공영 에이비시(ABC..

남편도 안 하는 일 아이들에게 시킬 수 있나?
아시아투데이 이대원 시드니 통신원 = 호주에서 ‘어린이에게 적합한 연령별 집안일’ 목록이 공개되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호주 일간 데일리메일이 인용해 보도한 ‘연령별로 아이들이 해야할 일’에 따르면 2살 어린이는 더러운 옷을 빨래통에 넣고 기저귀와 물티슈를 가져오는 것 같은 집안일을..
1 2 3 4 5 next blo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