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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강태윤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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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승기] 기아 셀토스 하이브리드, 400만원 더 비싸도 선택할 이유…
주행거리 1007.7㎞ 'BMW iX3'…프리미엄 EV 시장 판 '흔든다'
한국 모터스포츠 새 역사 쓰는 제네시스
김동명號 LG엔솔, 특허 수익화 본격화…‘兆 단위’ 가치 창출
LG엔솔, 테슬라 훈풍에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감
[속보] 대(對)미국 수출 사상 최초 110억 달러 돌파
르노코리아자동차가 올해 하이브리드 중형 SUV(스포츠유틸리티차량) 신차 출시 준비와 더불어 하이브리드 대중화의 해로 선언하고 새해 첫날 'XM3 E-TECH 하이브리드 for all' 모델을 1일 새롭게 선보였다. 2795만원부터 구매 가능한 'XM3 E-TECH 하이브리드 for all'은 전기차에 가까운 하이브리드 구동 시스템과 최신 편의·안전 장비를 갖춘 스타일리시한 쿠페형 SUV 모델이다. 생애 첫 차부터 하..
방문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1일 인천공항 대한항공 제1화물터미널을 방문해 새해 첫 출항하는 국적화물기의 반도체 장비 등의 수출화물 선적 현장을 점검했다. 인천공항은 세계 2위 규모의 글로벌 허브공항으로 수출액의 33%를 담당하는 반도체·ICT 등 고부가가치 품목의 수출 관문이다. 방 장관이 점검한 반도체 수출은 주요 연구기관에서 올해 15~20% 증가를 전망하는 만큼 반도체가 전체 수출 상승 흐름을 주도할 것으로..
산업통상자원부는 26일 대구성서산단 입주기업과 함께 '대구성서산단 입주기업 간담회'를 개최해 산업단지의 발전방안을 공유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정부의 산업단지 혁신을 위한 규제혁파 방안이 소개되어 민간 주도의 산단 혁신에 대한 기업인들의 공감대를 조성하고 산단 입주기업들의 경영활동 장애요인 해소 방안도 논의되었다. 대홍코스텍·벽진BIO텍·거림테크·덕산코트랜·성림첨단산업·아진엑스텍입주기업 등을 대상으로 진행된 '산업단..
산업통상자원부는 소관 내년도 연구개발(R&D) 예산이 5조802억원으로 확정되었다고 25일 밝혔다. 이는 기획재정부에서 관리하는 기후기금 내 산업부 소관 사업(2382억원)을 포함한 금액이다. 국회 심의 과정에서 정부안 4조9033억원 대비 1770억원 증가했다. 내년 산업부 R&D 예산은 전년 대비 5909억원 감소했으나 첨단산업·경제안보 필수기술·인력양성 등 미래 성장동력 혁신에 필요한 R&D 예산은 증가되었다...
현대차는 인도 전략형 모델 엑스터가 인도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2024 인도 올해의 차(인도 올해의 차)'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전용 전기차 아이오닉 5가 그린카 부문에 선정되며 총 3개의 수상 부문 중 2관왕을 달성했다. 현대차는 2008년 i10을 시작으로 2014년 그랜드 i10·2015년 엘리트 i20·2016년 크레타·2018년 베르나·2020년 베뉴·2021년 i20·올해 수상까지 인도 올해의..
방문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23일 오전 7시 10분 경 포스코 포항제철소에서 발생한 화재와 관련하여 오후 12시 정부 서울청사와 포스코 포항제철소 간 긴급 영상회의를 개최하였다. 포스코 포항제철소는 화재로 인한 정전으로 생산 설비 등이 가동중단 됐던 바 있으며 화재 진압 후 전력 재공급 등을 통해 설비를 순차적으로 재가동 중이다. 방문규 장관은 이날 회의에서 고로와 일부 제품 생산라인 등 가동중단이 발생했던 설비에..
올해 중고차 시장은 현대차·기아가 인증중고차 사업을 시작하면서 그 어느 때보다 새로운 변화의 바람이 많이 불었다. 국내 자동차 시장을 선도하는 현대차그룹의 등장에 대응하기 위해 기존 중고차 업체들도 다양한 신규 서비스 등으로 응수했다. 현대차, 국내 완성차 최초 인증중고차 사업 진출 22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 10월 현대자동차는 투명성과 신뢰도를 앞세워 인증 중고차 사업체 띄어들었다. 국내 완성차 브랜드 가운데 첫..
금호타이어가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올해를 따뜻하게 마무리하는 사회공헌활동인 '함께 GREEN 희망의 공부방' 32호점을 완공하고 '산타원정대' 활동을 마쳤다고 22일 밝혔다. '희망의 공부방' 사업은 꿈을 가지고 성실하게 공부하는 청소년들을 위해 공부방을 개선해주는 금호타이어의 미래지향적 후원사업이다. 임직원의 아이디어에서 시작한 이 사업은 저소득 계층 청소년들의 장기적인 학업 성취도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32호점..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는 지역사회와의 나눔을 실천하는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활동 '메르세데스벤츠 올투게더'를 진행하고 메르세데스벤츠 네트워크 임직원 누적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올해 사회공헌활동을 성료했다고 22일 밝혔다. 메르세데스벤츠 올투게더'는 2014년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 출범과 함께 만들어져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과 함께 9년 넘게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는 사회공헌활동이다. 벤츠..
포티투닷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CES2024)에 참가해 소프트웨어 중심 차량(SDV)의 대전환과 이를 통해 고객이 누리게 될 안전하면서도 차별화된 사용자 경험을 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포티투닷(42dot)이 CES에 참가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현대자동차 부스 내에서 사용자 중심의 최적화된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한 SDV 방향성과 내재화 개발 중인 실증 기술을 공..
현대글로비스가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맞이해 지역사회 아동센터를 방문해 임직원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2일 밝혔다. 현대글로비스 임직원 봉사단은 이날 일일 산타클로스로서 서울 본사 인근 광진구 지역아동센터를 찾아 아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회공헌활동(CSR) 일환으로 마련한 이번 봉사활동에서 현대글로비스는 아이들과 크리스마스 트리를 같이 만들고 선물을 전달하는 등 추억을 쌓았다. 아울러 아이들이 가족·친구에게..
기아가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지속가능경영 캠페인의 일환으로 임직원과 함께하는 '2023 크리스마스 EV 데이'를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속가능성 실천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기아 브랜드 체험관 'KIA 360'(서울시 강남구 소재)에서 19~21일 진행됐다. 크리스마스 ESG마켓·ESG 토크 콘서트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19일 '크리스마스 ESG 마켓'에서는 폐기물 자원순환 스타트업..
현대자동차그룹이 '디지털 트윈(Digital Twin)' 기술을 적용해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디지털 트윈은 공장을 운영하는 기계·사물 등을 가상 환경에서도 동일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3차원 모델로 만들고 이를 실제처럼 다룰 수 있게 만드는 기술이다. 디지털 트윈을 활용하면 실제 공정을 시범 가동하지 않고도 최적화된 가동률을 산정할 수 있게 되며 물리적인 방문 없이도 제조와 물류 공정을 손쉽게 관리할 수 있게 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넨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은 총 11조5188억원으로 국회에서 의결됐다고 21일 밝혔다. 올해 본예산 대비 4452억원(4.0%) 증가한 수치이다. 국회 심의 과정에서 정부안 11조2214억원 대비 3788억원이 증액되고 814억원이 감액되었다. 내년도 산업부 예산은 경제 활력 회복과 국민 생활 안정에 중점을 두고 편성하였다. 국내 첨단전략산업이 초격차 역량을 조기에 확보할 수 있도록 금융지원·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