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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강태윤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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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승기] 기아 셀토스 하이브리드, 400만원 더 비싸도 선택할 이유…
주행거리 1007.7㎞ 'BMW iX3'…프리미엄 EV 시장 판 '흔든다'
LG엔솔, 테슬라 훈풍에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감
한국 모터스포츠 새 역사 쓰는 제네시스
김동명號 LG엔솔, 특허 수익화 본격화…‘兆 단위’ 가치 창출
제네시스 GV60가 자동차 시장의 최대 격전지로 부상 중인 중국 시장에서 최고의 자리에 올라섰다. 제네시스 브랜드는 '2024 중국 올해의 차 시상식'에서 럭셔리 준중형 전기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GV60'가 '2024 중국 올해의 SUV'에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중국 올해의 차는 중국 자동차 산업에서 가장 권위 있는 상 중 하나로 중국 주요 자동차 잡지의 편집장이 공동 후원한다. 평가 과정에 40명 이상..
HL그룹 사업형 지주회사 HL홀딩스가 '제60회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2억 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지난 2016년 '1억 불' 수상 이후 7년 만에 이룬 성과다. 올해 매출은 약 1조3000억원을 예상한다. 2016년도 8445억원 대비 50% 이상 증가한 수치다. 수출 등 사업 부문의 비즈니스가 두각을 보이는 가운데 HL홀딩스의 성장세에 시장이 주목하고 있다. 전날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현대차그룹은 미국 유력 자동차 전문지 '카앤드라이버'가 주관하는 '2024 베스트 10 트럭 & SUV'에 현대차 아이오닉 5·기아 EV9·기아 텔루라이드·제네시스 GV70가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경쟁이 치열한 북미 시장에서 현대차그룹은 트럭·SUV 부문 총 10개 차종 가운데 4개 차종이 이름을 올리는 쾌거를 달성했다. 작년에 이어 현대차그룹의 3개 브랜드가 모두 수상하는 동시에 글로..
렉서스코리아는 이달말까지 잠실 롯데월드몰 1층에 위치한 렉서스 복합문화공간 커넥트투(CONNECT TO)에서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어워드 2023' 수상작을 특별 전시한다고 6일 밝혔다.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어워드는 국내 공예 분야의 신진 작가를 지원하고 함께 장인정신 문화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2017년부터 시작한 인재육성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매해 새로운 주제로 6번의 어워드를 통해 현재까지..
이노션은 '생성형 인공지능(AI) 전담 태스크포스(TF)팀'을 신설했다고 6일 밝혔다. 이노션의 AI TF팀은 클라이언트의 니즈에 맞춰 다양한 유형의 생성형 AI 활용 브랜디드 콘텐츠 기획·플랫폼 구축에 특화돼 있는 게 특징이다. 최근 첫 번째 프로젝트로 AI를 활용해 현대차그룹 선대회장의 육성을 복원해 내는데 성공해 화제를 모았다. 최근 울산에서 열린 현대차 전기차 신공장 기공식에서 정주영 선대회장의 육성이 오프닝..
올해 국내 수입차 시장 1위를 차지하기 위한 BMW코리아와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의 경쟁이 한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초박빙' 접전이다. 7월까지 3200대 이상 차이가 나던 BMW와 벤츠의 판매량 격차는 12월 한달을 앞두고 1390대로 좁혀졌다. 지난해의 경우 11월까지 2위에 그쳤던 벤츠가 마지막달에 BMW보다 2619대를 더 팔며 대역전에 성공했다. 2015년 이후 8년 만에 수입차 왕좌를 노리는 BMW로선..
산업통상자원부는 국내 최대 연구개발(R&D) 기술 전시회인 '2023 대한민국 산업기술 R&D 대전'을 8일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늘을 넘어·내일의 대한민국을 만들어가는 K-Tech 30년'이라는 주제로 우리나라 경제발전과 함께 성장해온 산업기술 R&D대전의 30주년을 기념해 우리 산업기술 발전의 역사를 뒤돌아보고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해 보는 행사로 준비했다. 특히 올..
현대모비스가 올해 초 발표한 '모빌리티 플랫폼 프로바이더' 도약을 달성하기 위해 전동화 사업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하이브리드차·전기차에 필요한 전기 에너지의 저장(배터리)·변환(인버터)·구동(모터) 등에 걸친 핵심 부품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사업화를 추진 중이다. 5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모비스는 2031년까지 전체 전동화 부품 종합 매출 연평균 14% 성장을 목표로 한다. 지난해 전동화 부품 매출액은 9조70..
수소기업들의 투자계획을 공유하고 관련 애로 청취 및 민관 협력방안 모색을 위해 수소업계와 정부가 한 자리에 모여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수소융합얼라이언스(H2KOREA) 주최로 6일 서울 더플라자 호텔에서 개최된 '수소업계 송년 조찬간담회'에 참석해 수소업계의 성과와 기업인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업계 목소리를 청취했다. 간담회에는 수소 생산(롯데케미칼·SK E&S·효성 등)·유통(에어리퀴드·에어프로덕..
산업통상자원부는 5일 UAE에서 열린 COP28에서 무탄소(CF) 연합 주도로 무탄소에너지(CFE) 이니셔티브 확산을 위한 원탁회의가 개최됐다고 밝혔다.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전 지구적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COP28 기간에 개최된 이번 행사는 국제사회에 무탄소에너지 이니셔티브를 알리고 국내외 기업과 함께 무탄소에너지 활용 확대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삼성전자·포스코·일본제철 등 약 30개 기업이..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를 계열사로 두고 있는 한국앤컴퍼니그룹은 글로벌 혁신 그룹으로의 성장 가속화를 위해 내년 1월 1일 자로 그룹 정기 인사를 단행한다고 5일 밝혔다. 한국앤컴퍼니그룹은 글로벌 경기 침체에 따른 불확실한 경영환경 속에서도 혁신을 기반으로 한 미래 성장 동력 확보, 지속 성장 실현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해 분야별 인재를 발탁했다. 한국앤컴퍼니는 2명의 상무와 1명의 상무보 승진 인사를 발표했다. 그룹의..
산업통상자원부는 EU 집행위원회 성장총국(DG GROW)과 5일 '제1차 한-EU 공급망산업정책대화'을 화상으로 개최하였다. 한-EU 공급망산업정책대화는 지난 5월 한-EU 정상회담 계기 2013년부터 운영해오던 '한-EU 산업정책대화'의 논의 범위를 공급망 협력까지 확대하기로 합의하며 개최되었다. 한-EU 양측은 글로벌 공급망 교란 및 위기대응 메커니즘·모니터링 등 주요 공급망정책을 공유하고 다양화·지능화되는 산..
현대모비스가 전동화 연구동을 신규 설립하고 미래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현대모비스는 올해 초 밝힌 '모빌리티 플랫폼 프로바이더' 도약이라는 비전을 발표하고 전동화 사업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현대모비스는 경기도 의왕에 위치한 현대차그룹 의왕연구소 내에 '전동화 연구동'을 설립하고 개소식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이규석 신임 사장이 참석해 전동화를 중심으로 한 회사 미래 성장 방향을 강조했다...
오토플러스의 직영중고차 브랜드 리본카가 론칭 5주년을 맞아 그간의 주요 성과를 총망라한 '5주년 결산 리포트'를 공개하고 대규모 고객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리본카는 '중고차, 시스템으로 바로잡다'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중고차 시장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수년간 혁신을 선도해 왔다. 이번 리포트에서는 기존 중고차 시장에 없던 차별화된 시스템으로 소비자 신뢰를 얻어 온 리본카의 발자취를 숫자를 중심으로 살펴..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지난달 수입 승용차 신규등록대수가 2만4740대로 집계됐다고 5일 발표했다. 이는 10월(2만1329대)보다 16.0% 증가·전년 동월(2만8222대) 대비 12.3% 감소한 수치다. 브랜드별 등록대수는 벤츠 7168대·BMW 7032대·볼보 1640대·아우디 1392대·렉서스 1183대·MINI 997대·폭스바겐 966대·토요타 835대·포르쉐 752대·쉐보레 576대·Jeep 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