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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강태윤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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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승기] 기아 셀토스 하이브리드, 400만원 더 비싸도 선택할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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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엔솔, 테슬라 훈풍에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감
한국 모터스포츠 새 역사 쓰는 제네시스
김동명號 LG엔솔, 특허 수익화 본격화…‘兆 단위’ 가치 창출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오는 24일까지 프레이저 플레이스 남대문 서울 호텔에서 사우디·인도네시아·싱가포르 등 아시아·태평양·중동지역 12개국 표준화기관 고위급이 참석하는 'ISO 리더십 개발 프로그램'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올해 9월 국제표준화기구(ISO) 연례회의에서 ISO와 체결한 'ISO 개발도상국 실행계획' 약정의 일환으로 기술지원·교육·훈련 등을 통해 개발도상국의 국제표준 참여 확대와 활용을..
산업통상자원부는 20일 서울 코엑스에서 우리 기업들의 중남미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제27차 한-중남미 비즈니스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산업부·한국무역협회·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한 중남미협회·해외건설협회가 공동 주최한 행사로 주한 중남미 18개국 외교 사절단과 중남미 관련 150여 개 기업 및 기관 등 250여 명이 참석했다. 한-중남미 비즈니스 포럼은 지난 1997년 처음 개최된 이후 매년..
렉서스 ES300h는 올해 수입차 시장에서 벤츠 E250과 BMW 520 다음으로 가장 많이 팔린 모델이다. 고유가 시대에 내연기관차 대비 우수한 연비와 전기차보다 충전 등 유지 면에서 간편한 하이브리드차라는 점에서 최근 그 주가가 더 높아졌다. 특히 수입차 시장에선 하이브리드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17.6% 늘어났다. 전기차(11.6%)·가솔린(-8.4%)·디젤(-29.5%)의 판매증가율을 압도했다. 올해 수..
산업통상자원부는 윤석열 대통령이 APEC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미국을 방문한 가운데 미국 4개 기업(GM·Dupont·IMC·Ecolab)이 총 1조5000억원(11억6000만달러)의 투자를 신고했다고 19일 밝혔다. 산업부는 이들 기업의 투자로 연간 4조5000억원 이상의 수출확대와 수입대체 효과를 유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실판 아민 GM 수석부회장은 지난 15일 윤 대통령과의 면담에서 "한국 정부의 과감한 규제..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 한국인정기구(KOLAS)는 김치 자원의 가치 보존을 위해 한국식품연구원부설 세계김치연구소 김치자원은행을 공인생물자원은행으로 인정했다고 19일 밝혔다. 한국인정기구 공인생물자원은행 인정제도는 생물자원은행 운영에 대한 국제표준(ISO 20387)에 따라 국내 생물자원은행의 역량·서비스 품질·신뢰도 등을 평가해 필수 요구사항을 충족한 기관을 공인기관으로 인정하는 제도다. 백신·신약 개발 등..
한국과 태국은 양국 수교 65주년을 맞이해 양국 간 경제 협력관계를 고도화해 나가기로 했다. 태국의 경제규모는 아세안 2위이며 작년에는 양국 교역액이 역대 최대치를 기록하는 등 양국 간 경제협력이 지속 확대되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안덕근 통상교섭본부장이 전날 서울에서 날리니 타베신 태국 통상 대표와 만나 지난 9월 국제연합(UN) 총회 계기 정상회담의 경제·통상 분야 후속조치를 집중 논의했다고 19일 밝혔다. 양..
현대자동차가 수요응답교통 플랫폼 '셔클'을 글로벌 지역으로 확대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현대차는 지난 17일 경기도 하남시에서 OECD(경제협력개발기구) 산하의 김영태 국제교통포럼(ITF) 사무총장 등 관계자들이 경기도의 수요응답교통 서비스 '똑타'를 체험했다고 19일 밝혔다. OECD 국제교통포럼은 육상교통·항공·해운 등 교통 정책을 비롯해 에너지·도시·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글로벌 아젠다를 설정하고 논의를..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미래 모빌리티 산업을 선점하기 위해 연구개발(R&D)에 과감한 승부수를 던졌다. 고성능 프리미엄 전기차를 타깃 삼아 하이테크 연구소인 한국테크노돔을 중심으로 개발한 전기차 전용 타이어 브랜드 '아이온(iON)'을 출시한 것이다. 전기차 전용 타이어는 일반 타이어와 비교해 저소음·낮은 회전저항에 기반한 높은 전비·타이어 수명 향상·고하중 지지·빠른 응답성과 고토크 대응 등의 성능이 필요하다. 예..
HL만도가 지난 4월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희망퇴직을 실시한 가운데 노조가 이에 대해 반발하고 나서면서 노사 간 갈등의 골이 깊어지고 있다. 노조는 지난해 만도가 최대 실적을 거두었음에도 사측이 근로자 수를 줄이기 위한 희망퇴직을 강행한 것은 불합리한 처사라며 불만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HL만도 노조는 이날부터 다음날까지 정기 대의원대회를 개최한다. 조합원들의 의견수렴과 설명회를 통해 규약 개..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미래 모빌리티 산업을 선점하기 위해 전기차 상용화 이전부터 연구개발(R&D)에 과감한 승부수를 던졌다. 고성능 프리미엄 전기차를 타깃 삼아 하이테크 연구소인 한국테크노돔을 중심으로 개발한 전기차 전용 타이어 브랜드 '아이온(iON)'을 출시한 것이다. 전기차 전용 타이어는 일반 타이어와 비교해 저소음·낮은 회전저항에 기반한 높은 전비·타이어 수명 향상·고하중 지지·빠른 응답성과 고토크 대응 등..
산업통상자원부와 경찰청은 개정 지능형로봇법이 내일부터 시행됨에 따라 실외이동로봇을 활용한 배달·순찰 등 신(新)사업이 허용된다고 16일 밝혔다. 그간 실외이동로봇은 보도 통행이 불가능했다. 그러나 지능형로봇법과 도로교통법이 개정·시행되면서 운행안전인증을 받은 실외이동로봇에 보행자의 지위를 부여해 보도 통행을 허용한다. 보도에서 실외이동로봇을 운영하려는 자에게는 보험·공제 가입 의무가 부과된다. 지능형로봇법에서 규정한..
산업통상자원부는 16일 배터리 협회와 삼성SDI·LG에너지솔루션·SK온 등 배터리 업계와 '제4차 통상현안대응반'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미국 인플레이션 감축법(IRA) 관련 대응계획·유럽연합(EU) 배터리법 입법동향·중국 흑연 수출통제 대응계획 등 주요 통상현안을 논의했다. 최근 미국·EU·중국 등 주요국들은 배터리·반도체 등 첨단산업 공급망을 국가 안보적인 차원으로 접근해 자국에 유리한 방향으로 첨단산..
산업통상자원부는 16일 서울 코리아나 호텔에서 '풍력산업 혁신포럼'을 발족식을 개최하고 분과별 첫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국내 풍력산업 현황을 공유하고 향후 운영 방향 등을 논의했다. 주요 참석기업은 SK 에코플랜트·두산에너빌리티·유니슨·CS윈드·SK 오션플랜트·현대스틸산업 등이다. 민관 간 소통을 활성화하고 '국내 풍력산업 생태계 구축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출범한 풍력산업 혁신포럼은 산·학·연 전..
넥센타이어가 겨울을 맞아 구매 고객 대상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넥센타이어는 윈터 타이어인 윈가드 스포츠2·윈가드 아이스·올시즌 타이어인 엔페라 슈프림 등 6개 제품 대상으로 이벤트를 진행한다. 윈가드 스포츠 2는 독일의 프리미엄 완성차 업체인 아우디의 A6 8세대와 A3 4세대 차량에 신차용 타이어로 공급되며 품질을 인정 받았다. 이번 행사는 타이어테크·타이어 뱅크 등 전국 넥센타이어 대리점에서 다음달..
국내 소비자들의 하이브리드차 선호도가 더욱 뚜렷해지는 모습이다. 국내 최대 직영중고차 플랫폼 기업 케이카는 오픈서베이를 통해 전국 30~59세 남여 500명에게 하이브리드차 구매 의향 ·선호 모델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응답자의 84.4%가 '구매하고 싶다'고 답했다고 16일 밝혔다. 구매하고 싶은 이유로는 '높은 연비(67.5%)'를 꼽았다. '취등록세 감면 및 공영 주차장 할인 등 각종 혜택'이 14%, '친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