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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강태윤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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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명號 LG엔솔, 특허 수익화 본격화…‘兆 단위’ 가치 창출
현대글로비스는 초등학생들에게 기후변화에 따른 환경보호 의식을 배양하고 교육을 지원하기 위해 임직원과 함께 교실 숲 조성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현대글로비스 임직원 자원봉사단은 서울 소재 초등학교 4개교(충암초·송정초·월천초·원광초) 106개 학급에 한반도 멸종위기식물 파초일엽 2650그루와 공기정화식물 아레카야자 106그루 등 약 3100그루 식물을 전달하고 교실 숲을 조성했다. 임직원 봉사단은 아이들..
바퀴를 돌리는 핵심 구동부품을 휠 안으로 집어 넣으면 어떻게 될까. 기존보다 동력 전달 효율이 높아지고 주행 안정성은 탁월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부품이 차지하던 차체에 추가로 확보된 공간은 배터리 용량을 늘리거나 탑승공간을 넓히는 등 다양한 활용도 가능해진다. 현대차그룹이 기존 타이어 안쪽을 지지하는 역할에 그쳤던 '휠'의 쓰임에 새 지평을 열 혁신적 기술 개발에 성공했다. 현대자동차·기아가 28일 커뮤니티..
자동차 색상이 점차 화려해지고 있다. 흰색과 검은색 등 무채색 선택 비중이 높은 국내 자동차 시장이지만 최근 신차들이 유채색 계열을 메인 컬러로 내세우며 시장의 판도를 흔들고 있다. 이 가운데 과감하게 트렌드 컬러를 주도하며 인기몰이에 성공한 모델은 바로 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다. 일전에 없었던 컬러 이미지로 소비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던 트레일블레이저는 페이스리프트를 통해 더욱 다양한 컬러를 내세우며 국내 자동차 시..
산업통상자원부는 일산 킨텍스에서 '2023 대한민국 순환경제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3회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전시·콘퍼런스와 포럼·정부포상 등 크게 3개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기업들의 순환경제 관련 우수한 기술과 제품을 널리 알리고 미래 전략 방향을 가늠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 이날 행사에 참가한 102개 기업·기관은 에코디자인 및 신소재·모빌리티 순환경제·재자원화·디지털 순환경제의..
산업통상자원부는 한국바이오협회·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한국바이오특화센터협의회와 함께 28일 바이오업계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 바이오산업의 날' 행사를 서울 웨스틴조선 호텔에서 개최했다. 바이오산업의 날은 K-바이오 부흥의 주역인 바이오 기업인의 사기를 진작하고 한 해 동안의 주요 성과를 공유하는 한편 폭 넓은 교류와 협업을 지원하기 위해 2020년 처음 개최됐다. 올해 4회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
현대자동차·기아가 28일 커뮤니티하우스 마실에서 '유니휠 테크데이'를 개최하고 기존 차량 구동 시스템에 변화를 불러올 '유니버설 휠 드라이브 시스템(유니휠)'을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유니휠은 전기차의 주요 구동 부품을 휠 내부로 옮겨 실내 공간을 획기적으로 확대하는 기능 통합형 휠 구동 시스템이다. 현대차·기아가 기존에 없던 완전히 새로운 구조의 구동 시스템을 고안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기존 내연기관 차량은..
현대차·기아가 기존의 상식에 얽매이지 않고 전동화 시대에 게임 체인저로서의 혁신을 지속 이어 가기 위해 차량 구동 시스템 자체를 획기적으로 변화시킬 차세대 기술에 주목했다. 28일 현대자동차그룹은 서울 명동에 있는 커뮤니티하우스 마실에서 '유니휠 테크데이'를 개최하고 기존 차량 구동 시스템에 변화를 불러올 '유니버설 휠 드라이브 시스템(유니휠)'을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CV조인트·감속기 기능 모두 수행 유니휠은 중..
폭스바겐코리아가 연말까지 서비스 겨울 캠페인 '윈터 페스타'를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사전 관리가 필요한 주요 부분을 무상으로 진단해 주는 '폭스바겐 플러스 더블체크' 서비스와 배터리·히터 관련 부품 등 겨울철 교환·정비 수요가 높은 부품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폭스바겐 플러스 더블체크'는 폭스바겐 전문 테크니션이 진단기 접속을 통해 차량 고장 원인 코드를 파악하고 브레이크·서스펜션·하체 누유·..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더클래스 효성이 연말을 맞아 동화구연 봉사·플로깅·김장 담그기 등 다채로운 임직원 참여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더클래스 효성은 지난 15일 인천 혜광학교에서 '마음의 메아리' 구연동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메르세데스-벤츠 올 투게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실시한 이번 행사에는 임직원 10여 명이 참여해 학생들에게 직접 책을 읽어주며 독서의 즐거움을 선사했다. 이번..
28일부터 이틀간 서울 더케이호텔에서 열리는 '2023 대한민국 기술사업화대전'에서는 대학·정부출연연구기관·전문생산기술연구소·대기업·공기업 등 42개 기관이 보유한 1200여개 기술의 기술이전·기술나눔을 위한 기술교류마당이 개최된다. 한국전자기술연구원·한국생산기술연구원 등 29개 공공연구기관 합동으로 각 기관이 보유한 무상나눔기술 206개·유상이전기술 298개에 대해 기술도입에 관심 있는 기업 대상으로 우수기술 설명..
글로벌 공급망 관리(SCM) 전문기업으로 발돋움한 현대글로비스가 전기차 사용 후 배터리 사업 등 미래 신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7일 현대차그룹에 따르면 현대글로비스는 향후 고성장이 전망되는 사용 후 배터리의 회수·재활용 영역에서 시장 지배력을 높이고 결실을 얻기 위해 역량을 집중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투자를 단행할 예정이다. 현대글로비스는 지난해 11월 출범한 배터리 얼라이언스에 소속해 최근 1년간 논의를..
오승철 산업통상자원부 산업기반실장은 코리아세일페스타(코세페)가 막바지에 접어든 27일 신라면세점 서울점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코세페가 내수활성화뿐 아니라 수출플러스에도 기여하는 현장을 확인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면세점 업계는 코세페 시기에 맞춰 '코리아 듀티프리 페스타'를 진행해 구매금액별 즉시 할인과 온라인몰 추가 적립금 지급 등 구매고객에게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오 실장은 신라면세점 서..
전력수요가 높아지는 본격적인 겨울철을 앞두고 에너지절약으로 난방비를 낮추고 인센티브 확대를 통해 절약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정부와 시민이 한자리에 모였다. 에너지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과 관심도 한층 강화하기로 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7일 서울 명동에서 시민단체·에너지 공기업 등과 함께 '겨울철 에너지절약 캠페인 출범식'을 개최했다. 이날 정부는 여름철 에너지캐시백(전기) 절감 우수시민에 대해 포상하며 앞으로도 절약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