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강태윤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1run2you
[시승기] 기아 셀토스 하이브리드, 400만원 더 비싸도 선택할 이유…
LG엔솔, 테슬라 훈풍에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감
한국 모터스포츠 새 역사 쓰는 제네시스
김동명號 LG엔솔, 특허 수익화 본격화…‘兆 단위’ 가치 창출
[취재후일담] 글로벌 축구팬 앞에 선 ‘EV5’…기아 브랜드 전략 통했다
올해 1∼9월 친환경차(하이브리드·전기·수소·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수출액은 180억달러를 기록하면서 작년 친환경차 총 수출액 161억달러를 이미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북미·유럽연합(EU)을 중심으로 친환경차 수출 호조가 지속되면서 3분기까지 자동차 수출은 521억달러로 역대 최고 수준의 실적을 기록 중이며 15개월 연속 전년 동월 대비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정부는 그간에 미국 인플레..
현대위아가 슈퍼널과 함께 도심항공모빌리티(UAM) 착륙 시스템 개발에 나선다. 현대위아는 18일 경기도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현대자동차그룹의 미래항공모빌리티(AAM) 전문 기업인 슈퍼널과 'UAM 착륙 시스템 개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에 따라 현대위아는 오는 2028년까지 UAM의 착륙 시스템을 개발·공급하게 된다. 이날 MOU에는 신재원 현대차·기아 AAM본부장 겸 슈퍼널 대표이사와 정재욱 현대위아 사장이 참석했..
국내 중고차 시장에 '환불제'가 이제 업계의 기본 사항으로 자리잡으며 소비자 편익이 증대되고 있다. 정보 비대칭성이 높아 레몬마켓으로 불리던 중고차 업계에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는 것이다. 중고차 시장에서 환불제 도입은 소비자가 막연하게 갖기 마련인 고장 가능성은 물론, 실제 차량을 운행해야 알 수 있는 여러 요소를 고려한데 따른 것이다. 고객이 자동차 구매 과정에서 보다 신뢰할 수 있으면서도 부담을 덜 수 있는 제..
방문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18일 한국경영자총협회와 한국경제인협회를 방문해 하반기 수출 반등, 투자 활성화를 위한 '원팀 코리아'로서의 역할을 당부했다. 방문규 장관은 지난달 20일 취임 직후 중기중앙회를 시작으로 경제 6단체장과 릴레이 면담을 진행하며 실물경제 분야의 민관협력 강화를 위한 소통행보를 계속 이어갔다. 방 장관은 경총을 방문해 "세계적인 고금리 기조, 미·중 갈등, 고유가 등 어려운 대외 여건 속..
최근 이스라엘-하마스 무력충돌로 인해 국제유가 등 석유시장의 불확실성이 커지는 가운데 방문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18일 '민생물가 안정을 위한 석유시장 점검회의'를 개최해 업계·공공기관과 함께 석유가격 안정화를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주요 참석자는 정유 4사(SK에너지·GS칼텍스·S-OIL·현대오일뱅크)·한국석유공사·대한석유협회 등이다. 방문규 장관은 "국제유가와 연동되는 국내 석유가격이 '오를 땐 빨리, 내릴 땐..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전날 아주자동차대학교 렉서스·토요타 전동화 트레이닝 아카데미에서 '토요타 익스피리언스 데이'를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아주자동차대 토요타 전동화반 학생들을 위해 마련한 특별 브랜드 체험 프로그램으로 토요타의 경영철학인 토요타 생산 방식(TPS)과 탄소 중립을 위해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하고자 하는 토요타의 멀티 패스웨이 전략을 소개하는 시간으로 구성되었다. 학생들에게 렉서스의 최신 전..
현대자동차·기아가 서로 다른 운영체제를 사용하는 스마트폰 간 '디지털 키 2'를 공유할 수 있는 서비스를 선보인다. 현대차·기아는 삼성·구글·애플사와의 협업을 통해 호환성과 사용 편의성을 크게 향상시킨 디지털 키 2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8일 밝혔다. 기존에는 스마트폰 제조사가 제공하는 앱을 통해 서비스돼 왔으나 새로 선보이는 디지털 키 2는 안드로이드·iOS 같은 운영체제 기반으로 재편한다. 스마트폰 제조사와 상관..
산업통상자원부는 미국 상무부 산업안보국의 인공지능(AI)칩을 포함한 수출통제 개정안에 대해 우리 업계에 미칠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평가한다고 18일 밝혔다. 미국 상무부 산업안보국은 지난해 10월 발표된 수출통제 조치를 개정해 현지시간으로 전날 관보에 게재했다. 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첨단 AI 칩 통제를 강화하기 위해 통제 기준을 확대하고 적용 대상을 중국과 우려국 내 본사를 둔 기업까지 포함한다. 우회수출 방지를..
쉐보레가 10월 한 달간 최대 1400만원 이상의 파격적인 현금 혜택을 지원하며 국내 소비자들에게 정통 아메리칸 RV를 구입할 수 있는 최고의 기회를 선사한다. 18일 쉐보레에 따르면 이달 말까지 '슈퍼 BIG 페스티벌'을 개최하며 정통 아메리칸 RV 4개 모델에 차량가액의15% 현금지원, 콤보 할부 구매 시 최대 1100만원 현금 지원과 저리 할부 혜택 등 업계 최대 프로모션을 적용하며 픽업트럭 구매자들의 이목을..
◇ 실장급 승진 △ 산업기반실장 오승철
기아 노사가 17일 오토랜드 광명에서 열린 16차 본교섭에서 3년 연속 무분규로 올해 임금협상 잠정합의안을 이끌어냈다. 중동·우크라이나 등 국제 정세 불안과 지속되는 고금리 기조·IRA등 국가간 무역장벽 심화와 코로나 시점 대비 대기물량 대폭 감소 등 불확실한 미래 상황에 대해 노사간 공감대가 형성돼 합의점을 찾은 것이다. 이로서 기아 노사는 3년 연속 무분규 잠정합의안을 도출하며 협력적 상생의 노사관계로 발전할..
산업통상자원부는 우리은행과 함께 '라이징 리더스 300' 2기 기업을 선정하고 중견기업의 수출 확대·신기술 개발·ESG(환경·사회·지배구조) 대응·디지털 전환 등에 하반기 우대금융 4400억원을 지원한다고 17일 밝혔다. 올해 상반기에 라이징 리더스 300 1기 지원기업 38개사를 선정한 데 이어 하반기에도 2기 지원기업 34개를 선정하고 우대금융(기업별 최대 300억원·1.0%p 금리우대)과 KOTRA 등 전문기관..
한국을 찾는 외국인이 빠르게 증가함에 따라 외국인 단기 렌터카 시장이 롯데렌터카의 '블루오션'으로 부상하고 있다. 국내 렌터카 시장은 1100개 이상의 회사가 난립할 정도로 경쟁이 치열해 롯데렌터카로선 신성장 동력 발굴이 절실한 상황이었다. 최근 외국인들의 여행 패러다임이 단체관광에서 개별관광으로 변하면서 새로운 기회가 창출되고 있다. 이에 따라 대형 버스로 단체 이동을 하는 대신 렌터카로 개별 이동을 하는 외국인..
BMW코리아가 17일 2024년형 뉴 7시리즈의 신규 가솔린 모델인 뉴 740i xDrive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인 뉴 750e xDrive를 출시한다. 뉴 740i xDrive는 7시리즈 직렬 6기통 가솔린 모델 중 최초의 사륜구동 모델이다. M 스포츠 트림에는 이그제큐티브 라운지 시트·시어터 스크린 등 럭셔리 편의사양을 기본 사양으로 탑재해 뒷좌석 승객에게 최상의 이동 경험을 선사한다. M 스포츠 리미티드..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은 17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미국 관련 통상 현안 백브리핑에서 "미국의 삼성전자·SK하이닉스에 대한 VEU 승인으로 우리 반도체 기업의 중국 내 공장 운영과 투자 관련 불확실성이 크게 완화됐다"고 밝혔다. 지난 13일 미국은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중국 내 반도체 공장을 수출관리규정에 따른 '검증된 최종사용자(VEU)'로 지정했다. VEU 방식은 중국 내 신뢰할 만한 기업을 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