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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강태윤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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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엔솔, 테슬라 훈풍에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감
한국 모터스포츠 새 역사 쓰는 제네시스
김동명號 LG엔솔, 특허 수익화 본격화…‘兆 단위’ 가치 창출
폭스바겐코리아가 다음달 26일까지 '폭스바겐과 함께하는 가을 캠핑' 2023 가을 시즈널 캠페인을 전국 폭스바겐 공식 전시장에서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가을 캠핑 시즌을 맞이해 차량 시승·상담·출고 고객 대상으로 캠핑에 어울리는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는 이번 캠페인은 고객에게 일상과 아웃도어 라이프스타일을 충족하는 폭스바겐만의 매력과 가치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캠페인 기간 동안 전국..
주우정 기아 재경본부장 부사장은 27일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중국 EV 시장에 대응하기 위해 준비하는 부분은 오는 11월부터 EV5로 시작하고 판매 채널을 강화하는 부분으로 갈 것"이라고 밝혔다.
현대자동차·기아가 미래 디자인 역량 강화에 나선다. 현대차그룹은 급변하는 모빌리티 환경에 유연하게 대응하고 미래 모빌리티 디자인 트렌드를 선도하기 위해 디자인 조직을 개편한다고 27일 밝혔다. 과감하고 혁신적인 디자인을 시도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춰 미래 전기차뿐만 아니라 PBV·로보틱스·AAM 등을 포함한 차세대 모빌리티 시장을 선도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낸 것이다. 이를 위해 현대차·기아는 각 브랜드별로 분리돼 있던..
KG모빌리티는 3분기에 △판매 3만 1254대 △매출 9047억 원 △영업이익 143억 원 △당기순이익 125억 원의 실적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러한 실적은 토레스와 렉스턴 스포츠&칸 등 상품성을 큰 폭으로 개선한 제품 개선 모델의 해외 론칭 확대 등 글로벌 판매 물량 증대에 힘입어 올해 1분기 이후 3분기 연속 흑자를 기록한 것이다. 3분기 판매는 내수 1만 2015대, 수출 1만 9239대 등 총 3만 1254..
기아는 27일 컨퍼런스콜로 기업설명회(IR)를 열고 3분기 경영실적을 발표했다.기아는 2023년 3분기 77만8213대(전년 대비 3.5%↑)를 판매했다.(도매 기준) 이에 따른 경영실적은 △매출액 25조5454억원(10.3%↑) △영업이익 2조8651억원(272.9%↑) △경상이익 3조3266억원(355.7%↑) △당기순이익(비지배 지분 포함) 2조2210억원(384%↑)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IFRS 연결기준)..
이호현 산업통상자원부 에너지정책실장은 27일 서울에서 아드난 자이날 아비딘 페트로나스 최고운영책임자(COO)와 면담을 갖고 액화천연가스(LNG)·수소·이산화탄소 포집 저장(CCS) 등 에너지 분야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페트로나스는 말레이시아 국영 에너지기업으로서 우리 기업과 다수 협력사업을 진행 중이다. 이번 면담은 페트로나스 최고운영책임자가 한국측 협력기업을 만날 목적으로 한국을 방문한 것이 계기가 되었다...
장영진 산업통상자원부 1차관은 27일 성림첨단산업 현풍공장 준공식에 참석했다. 현풍공장은 전기차 구동모터의 핵심부품인 '네오디뮴(Nd)계 희토류 영구자석'이 국내 최초로 생산한다. 이곳에서는 약 1000톤 규모(전기차 약 50만대 분량)의 희토류 영구자석이 매년 생산될 예정이다. 중국 등 해외 의존도가 완화되어 전기차에 대한 우리나라 공급망이 한층 더 강화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원료(네오디뮴) 수급선 또..
무탄소(CF) 연합이 법인 설립을 위한 절차를 마무리하고 공식 출범한다. 무탄소 연합은 윤석열 대통령이 국제연합(UN) 총회 기조연설에서 제안한 무탄소에너지(CFE) 이니셔티브 추진을 위한 핵심 기구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7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한덕수 국무총리와 회원사 대표 및 국책 연구기관장 등이 자리한 가운데 '무탄소(CF) 연합' 출범식을 개최했다. 주요 참석 기업은 삼성전자·SK하이닉스·현대차·포스코·LG화..
현대모비스는 올해 3분기에 매출액 14조 2302억원, 영업이익 6902억원, 당기순이익 9981억원을 기록했다고 27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7.0% 증가했고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도 각각 19.8%, 78.3% 늘었다. 현대모비스는 "완성차로의 핵심부품 공급 증가와 전동화 물량 확대·제품믹스 개선이 이 같은 매출 상승을 견인했다"며 "연구개발비 증가에도 불구하고 물류비 정상화와 A/S사업..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는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과 함께 어린이 보호구역 내 안전한 통학로 조성을 위해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이 진행된 부산 사직초등학교 앞은 왕복 5차선 도로가 지나는 곳으로 평소 운전자들의 세심한 주의가 요구되던 곳이다. 총 길이 약 150m의 학교 담벼락에 '스쿨존 30㎞ 이하 서행'과 '횡단보도 앞 일시정지' 등 교통안전 메시지를 담은 벽화를..
르노 그룹이 지난 25일 리우데자네이루 오토쇼에서 '르노 브랜드 인터내셔널 게임 플랜 2027'을 발표했다고 27일 밝혔다. 르노는 르놀루션(Renaulution) 전략에 따라 향후 2027년까지 글로벌 시장 공략을 위해 두 종류의 제품 개발 플랫폼을 기반으로 다섯 곳의 글로벌 허브를 통해 총 8개 신제품을 출시한다. 한국 시장에는 르노 그룹과 길리 그룹이 지난해 맺은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CMA 플랫폼과 최신 하..
제너럴 모터스(GM)의 다양성 위원회는 포용적인 기업 문화를 구축하고 세계에서 가장 포용적인 기업이 되겠다는 비전을 담아 지난 23~27일 다양성 주간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올해로 3년 연속 진행되고 있는 GM의 다양성 주간 동안에는 GM의 핵심 행동양식인 다양성·형평성·포용성을 바탕으로 사회 공헌활동·네트워킹·문화 체험·인재 역량 개발 등 임직원을 위한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이번 행사는 'EVERYBODY..
현대차는 지난 23~26일 천안 글로벌러닝센터에서 해외 우수 정비기술 인력 육성을 위한 제14회 월드스킬올림픽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올해로 14회째를 맞는 월드스킬올림픽은 현대차가 1995년 시작해 격년으로 개최되어 28년의 역사를 자랑하며 이번 대회는 2019년 이후 4년 만에 시행됐다. 이번 대회에는 전세계 현대차 서비스 센터에서 최고의 기술을 인정받은 정비사들이 참가했다. 유럽 19명·아중동 14명·중남..
산업통상자원부는 '국가대표 쇼핑축제·2023 코리아세일페스타' 개최에 따라 서울 서초·동대문·중랑 3개 자치구의 대형마트 의무휴업일이 다음달 12일에서 5일로 한시적 변경된다고 27일 밝혔다. 또한 5개 자치구(종로·성동·마포·강서·영등포)가 의무휴업일 한시적 변경에 동참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8개 자치구 대형마트(홈플러스·이마트·롯데마트·코스트코)와 준대규모점포(롯데슈퍼·이마트에브리데이·홈플러스익스프레스·노브..
기아의 대표 대형 RV(레저용 차량) 카니발이 한층 세련되고 강인해진 모습으로 돌아왔다. 기아는 27일 '더 뉴 카니발'의 외장 디자인을 최초 공개했다. 더 뉴 카니발은 지난 2020년 8월 출시 후 많은 고객들의 사랑을 받은 4세대 카니발의 상품 경쟁력을 강화해 3년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상품성 개선 모델이다. 기아의 브랜드 디자인 철학 '오퍼짓 유나이티드'에 기반한 '현대적인 대담함'을 콘셉트로 정제된 세련미와 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