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발전, 12개 중소기업과 발전기자재 국산화 실증협약
한국동서발전은 26일 울산 본사에서 12개 중소기업과 함께 외산 발전기자재 국산화를 위한 실증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12개 중소기업은 동서산업, 대명밸브, 한뫼테크, S&K ENG, 노아엑츄에이션, 창원정밀, 고려엔지니어링, 해창디지텍, 가람산전, 진성테크윈, 협동싸이크로, 상원코리아이다. 협약은 외산제품 국산화를 통한 발전산업 기술자립과 제품을 개발하고도 현장적용 실적이 없어 판로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