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진청, 수출용 딸기 선별·포장기술 개발
농촌진흥청은 5일 딸기 수출 증가에 도움되는 생육환경 최적화 기술부터 에너지 절감, 수출용 딸기 선별과 포장 기술 등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농진청에 따르면 한국 딸기 수출량은 2017년 기준 4298만달러로 집계됐다. 주요 수출국은 홍콩, 싱가포르, 태국, 말레이시아, 베트남 등 5개국이지만 최근에는 인도네이사로의 수출도 증가세다. 농진청의 생육환경 최적화 기술은 각종 센서와 장치를 활용해 수출용 딸기가 자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