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 한파 취약 1200가구 단열개선 지원사업 실시
환경부는 오는 11일부터 31일까지 한파영향에 취약한 1200가구를 대상으로 단열개선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한국환경산업기술원, 비씨카드, 이마트가 후원하고, 한국기후환경네트워크의 주관으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전국 21개 지자체의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장애인 등 1200가구를 대상으로 한다. 지원대상은 지역별 한파 취약성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지자체 참여의향을 받아 단열 등이 취약한 가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