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30대 수소버스 전국 6개 도시 누빈다
환경부는 21일 수소 시내버스 보급 확산을 위한 정부, 지자체, 제작사 간 업무협약을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조명래 환경부 장관,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김정렬 국토교통부 2차관을 비롯해 내년 시범사업지역의 지자체 관계자, 정진행 현대자동차 사장이 참석했다. 업무협약은 내년에 예정된 전국 6개 도시 수소버스 시범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수소버스 시범사업은 내년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