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6회째 전국축산물품질평가대상은 가장 좋은 품질 한우, 한돈, 육우, 계란 생산농가를 선정하는 행사다.
영예의 대통령상은 한우부문 이규천 농가가 선정됐다. 이 농가는 현재 110여두를 사육하고 있으며, 평가기간 동안 34두를 출하했다. 육질 1+등급 이상 출현율이 100%로 나타났다.
국무총리상은 한돈부문 김창식 농가로 2100여두를 사육하고 있다. 평가기간 동안 2565두를 출하해 1+등급 이상 출현율이 전국 평균 29.1%를 뛰어넘는 51.7%를 기록했다.
김병도 축평원 평가R&D본부장은 “소비자 요구에 맞는 축산물을 공급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우수 축산물 생산기반을 확대하겠다”면서 “생산모델 발굴과 노하우 공유를 통해 농가 소득증대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