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으로 맛보는 '관상용' 채소·과일 개발
도시 가로수용으로 경관을 가꾸거나 체험 및 관광농원에서 활용도가 높은 국산 관상용 채소·과일 품종이 개발됐다. 농촌진흥청은 27일 관상용으로 활용 가능한 다양한 채소와 과일 품종을 개발해 본격 보급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대표적으로 고추 ‘하누리’와 ‘톡톡’, 토마토 ‘톰하트’와 ‘톰리틀’, 사과 ‘골든벨’과 ‘데코벨’, 배 ‘드림1호’와 ‘관상드림’, 감귤 ‘미니향’ 품종이다., 고추 ‘하누리’는 무게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