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 내년부터 쌀 5만톤 식량원조 나선다
내년부터 쌀 해외식량원조사업이 본격화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24일 대외경제장관회의에서 식량원조협약(FAC, Food Assistance Convention) 연내 가입을 통해 내년부터 460억원 규모(쌀 5만톤)의 식량원조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식량원조협약은 1967년 Food Aid Convention의 2012년 개정협약으로 세계 식량안보 증진과 인도적 목적의 식량지원을 목표로 미국, EU, 캐나다, 일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