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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조상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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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석 해양수산부 장관은 25일 서울 여의도 글래드(GLAD)호텔에서 전국 수산대학 총장을 초청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수산업의 미래산업화를 위한 수산분야 알앤디(R&D) 성과와 추진방안을 소개하고, 수산업의 발전방안에 대해 각 대학 총장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영석 장관은 “어묵의 경우 고급화 전략을 통해 고부가가치 식품산업으로 성장하고 있고, 명태, 뱀장어, 연어 등 양식기술 개발로..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21일 전북 김제 의심축으로 신고된 육용오리에 대해 농림축산검역본부에서 정밀검사를 실시한 결과, 24일 고병원성 AI(H5N6형)로 최종 확진됐다고 25일 밝혔다. 농식품부와 전북도는 22일 해당 농장에서 사육중인 오리 1만6700수에 대해 예방적 차원에서 매몰 처리했다. 해당 농장을 중심으로 방역대를 설정해 이동통제, 거점소독시설 설치·운영 등 긴급 방역조치를 실시하고 있다.
김재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24일 “가용 가능한 모든 인력과 자원을 동원, 조류인플루엔자(AI)의 확산과 전파를 방지하겠다”고 다짐했다. 농식품부에 따르면 고병원성 AI(H5N6)가 ‘서해안→수도권→강원도’로 확산 또는 전파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김 장관은 가축방역심의회를 개최해 고병원성 AI 위기단계를 경계로 상향 조정한 데 따른 방역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추가 방역대책을 논의했다. 가축방..
한진해운 여파로 인해 부산항의 환적화물량이 줄었다. 또한 올해 10월 전국 항만물동량은 증가했다. 해양수산부는 올해 10월 전국 무역항에서 처리한 항만 물동량이 총 1억2841만톤으로지난해 같은 달(1억2517만)에 비해 2.6% 늘었다고 밝혔다. 항만별로 인천항, 평택?당진항은 전년 동월 대비 13.6%, 8.4% 증가했지만 대산항, 울산항은 5.3%, 4.4% 각각 감소했다. 품목별로 보면 양곡이 전년 동월..
농림축산식품부는 24일 김재수 장관 주재로 가축방역심의회를 개최해 ‘전국 일시 이동중지 발령 및 고병원성 AI 차단방역 방안’에 대해 협의했다고 밝혔다. 농식품부에 따르면 25일까지 이틀간 전국 가금 관련시설, 차량 등에 대해 일제 소독을 실시하기로 했다. 또한 검역본부 및 지자체 점검반을 구성해 현지 소독실태를 점검하고, 소독 미 실시 농가 등 위반사항 적발 시 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 계획이다. 고병원성 AI..
해양수산부는 오는 25일 서울 여의도 해운빌딩에서 한일고속과 대선조선이 ‘연안여객선 현대화 펀드‘ 하반기 지원 선박 건조를 위한 계약을 체결한다고 24일 밝혔다. 지난달 해수부가 올해 하반기 현대화 펀드를 공모한 결과, 한일고속의 대형 카페리 연안여객선이 선정됐다. 한일고속은 대선조선에서 길이 160m, 폭 24.8m 규모의 대형 카페리 여객선을 건조할 계획이다. 해수부는 한일고속에 여객선 건조가격의 50%를 지..
농수산식품 수출에 청신호가 커졌다. 올해 10월말까지 농수산식품 수출액이 지난해에 비해 6% 가까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기 때문이다. 24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10월말까지 농림수산식품수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5.9% 늘어난 70억 달러를 기록했다. 올해 농수산식품 수출은 ?8%로 출발이 불안했다. 하지만 5월 2.7%를 시작으로 6월(3.6%), 7월(3.7%), 8월(5.7%), 9월(5.8..
김재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24일 서울 농업정책보험금융원 대회의실에서 가축방역심의회를 개최해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 위기단계 경계로 상향 조정에 따른 방역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추가 방역대책을 논의했다.
◇국장급 전보 해양환경정책관 강용석
◇ 국장급 전보 ▲ 해양환경정책관 강용석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20일 경기 양주 소재 산란계, 강원 원주에서 병성감정으로 의뢰된 야생조류 대해 농림축산검역본부에서 정밀검사를 실시한 결과, 23일 고병원성 AI(H5N6형)로 최종 확진됐다. 농식품부는 20일 사육중인 산란계(1만5500수)를 예방 차원에서 매몰 처리했다. 해당 농장을 중심으로 방역대를 설정해 이동통제, 거점소독시설 설치·운영 등 긴급 방역조치를 실시했다. 또한 고병원성 AI로 확진된 강원..
◇국장급 전보 유통소비정책관 박범수
중국에서 10명을 사망에 이르게 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바이러스가 수도권을 넘어 강원도에서도 발견돼 방역당국 뿐만 아니라 가금류 농가에 비상이 걸렸다. 이런 가운데 AI 확산 방지에 범정부적으로 총력 대응에 나섰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22일 경기 포천에서 AI(H5N6) 의심축 신고 계기로 가축방영심의회 23일 서면심의를 받아 위기단계를 현행 ‘주의’에서 ‘경계’로 격상 발령했다고 밝혔다. 고병..
김영석 해양수산부 장관은 23일 서울 익스콘벤쳐타워에서 ‘항만지역발전사업 정책수요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정부와 민간의 소통을 통해 사업 현장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영석 장관은 “각 항만지역발전사업 주체별로 추진하는 사업이 세계적인 모범사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농산물 직거래 규모를 2021년 4조원으로 확대하고, 유통비용을 연 5600억원 절감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23일 ‘농산물 직거래법’ 시행에 따라 ‘제1차 지역농산물 이용촉진 및 직거래 활성화 기본계획’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농식품부는 생산자와 소비자가 믿고 상생하는 농산물 유통체계 조성을 목표로 △직거래 등 신유통경로 안정적 정착 △지역농산물 이용 촉진 △활성화기반 조성을 위한 15개 과제를 추..